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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마임 아카데미. 제 1 장 "계시로서의 신명" 발제물을 카페에 올렸습니다.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0. 1. 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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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선 지구가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곡선 가운데 하나가 인간이다. 균형잡힌 몸매의 유려한 곡선은 시대를 초월하여 예술가들의 찬미의 대상이었다. 사랑을 뜻하는 하트 모양을 보더라도 인간은 곡선 안에서 휴식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지막한 돌담으로 둘러싸인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걷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평온해진다. 곡선이 주는 치유의 효과이다.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 샤마임 아카데미 회원 여러분들의 평안을 빕니다. 우리의 마음이 언제나 부드러웠으면 합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그리고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자족의 길, 마치 곡선의 구불구불한 길처럼 그렇게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천천히 주님을 따르는 즐거움이 샤마임 아카데미에 있을 줄 믿습니다. 오늘 제 발제물을 카페에 올렸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의 평가를 받기를 소망하는 떨리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오셔서 평가해 주시고 토론해 주셔서 함께 하는 즐거움, 그리고 말씀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심 정경호 목사 올림.^^ [샤마임 아카데미]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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