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입니다. 샬롬^^
1. 묵상
[ 욥기 21:17 - 21:34 ] 불공평한 현실에 대한 항변
[오늘의 말씀 요약]
욥은 하나님이 악인의 죄악을 그의 자손들을 위해 쌓아 두심을 압니다. 하지만 악인이 죽으면 자기 집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평안히 살다가 죽고 어떤 사람은 마음에 고통을 품고 죽지만, 죽으면 매한가지라는 것입니다. 악인이 죽은 후에도 무덤을 지키는데 어찌 악인이 망하느냐고 합니다.
☞ 재앙이 미치지 않는 악인
17 악인의 등불이 꺼짐과 재앙이 그들에게 닥침과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하게 하심이 몇 번인가 18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같이, 폭풍에 날려 가는 겨같이 되었도다
119 하나님은 그의 죄악을 그의 자손들을 위하여 쌓아 두시며 그에게 갚으실 것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20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할 것이니라
21 그의 달수가 다하면 자기 집에 대하여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2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23 어떤 사람은 죽도록 기운이 충실하여 안전하며 평안하고 24 그의 그릇에는 젖이 가득하며 그의 골수는 윤택하고 25 어떤 사람은 마음에 고통을 품고 죽으므로 행복을 맛보지 못하는도다
26 이 둘이 매한가지로 흙 속에 눕고 그들 위에 구더기가 덮이는구나
☞ 사후에도 명성을 떨치는 악인
27 내가 너희의 생각을 알고 너희가 나를 해하려는 속셈도 아노라 28 너희의 말이 귀인의 집이 어디 있으며 악인이 살던 장막이 어디 있느냐 하는구나
29 너희가 길 가는 사람들에게 묻지 아니하였느냐 그들의 증거를 알지 못하느냐 30 악인은 재난의 날을 위하여 남겨 둔 바 되었고 진노의 날을 향하여 끌려가느니라
31 누가 능히 그의 면전에서 그의 길을 알려 주며 누가 그의 소행을 보응하랴 32 그를 무덤으로 메어 가고 사람이 그 무덤을 지키리라
33 그는 골짜기의 흙덩이를 달게 여기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보다 앞서 갔으며 모든 사람이 그의 뒤에 줄지었느니라 34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헛되이 위로하려느냐 너희 대답은 거짓일 뿐이니라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fwR/1044
Job 21:17 - 21:34 / Do the Wicked Really Suffer?
Comfort in Despair
17. "Yet how often is the lamp of the wicked snuffed out? How often does calamity come upon them, the fate God allots in his anger?
18. How often are they like straw before the wind, like chaff swept away by a gale?
19. It is said,'God stores up a man's punishment for his sons.' Let him repay the man himself, so that he will know it!
20. Let his own eyes see his destruction; let him drink of the wrath of the Almighty.
21. For what does he care about the family he leaves behind when his allotted months come to an end?
22. "Can anyone teach knowledge to God, since he judges even the highest?
23. One man dies in full vigor, completely secure and at ease,
24. his body well nourished, his bones rich with marrow.
25. Another man dies in bitterness of soul, never having enjoyed anything good.
26. Side by side they lie in the dust, and worms cover them both.
An Eternal Perspective
27. "I know full well what you are thinking, the schemes by which you would wrong me.
28. You say, 'Where now is the great man's house, the tents where wicked men lived?'
29. Have you never questioned those who travel? Have you paid no regard to their accounts--
30. that the evil man is spared from the day of calamity, that he is delivered from the day of wrath?
31. Who denounces his conduct to his face? Who repays him for what he has done?
32. He is carried to the grave, and watch is kept over his tomb.
33. The soil in the valley is sweet to him; all men follow after him, and a countless throng goes before him.
34. "So how can you console me with your nonsense? Nothing is left of your answers but falsehood!"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JOA/562
2. 진화와 창조
심장도 생각하는가?
마음을 지닌 심장, 인간 정서의 근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심장)의 생각(The Thoughts of His Heart)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6:5)
이 말씀은 사람의 심장(heart)이 마치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또는 적어도 어떤 종류의 정서적 능력(emotional capacity)을 가진 것처럼 들린다.
비평가들은 이 표현이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심장을 단순한 기계적인 펌프로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 잡지인 ‘Discover’ 지는, 찰스 시버트의 책 「자신의 심장 뒤에 한 사람(A Man after His Own Heart)」에 기술된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심장은 단순한 펌프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세밀하게 관여하고 있다. 심장은 심장 자신의 마음(mind)을 가지고 있다. 심장은 뇌와 비슷한 심장 자신의 호르몬(hormones)들을 분비한다. 그리고 내부 장기(internal organs)들 사이의 대화(dialogue, 심장연구자들에 의하면 단지 엿듣는 것으로의 대화)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마찬가지로 심장은 격렬한 뇌와 뇌의 신경화학물질들에 의해서 심장에 가해지는 유기적 변화의 모든 방식들을 진행한다.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가슴이 찢어지는’(heartbreak) 고통을 겪는 것이다.”
잡지는 인공 심장인 Jarvik-7의 두 번째 수혜자(가장 오래 생존함)였던 윌리암 슈뢰더의 실제 삶을 예로 사용하고 있다. 단순히 혈액을 순환시키는 기계적 펌프로서, 그 장치는 슈뢰더를 전례가 없이 620일 간을 더 살아있게 했다. 그러나 Discover 지는 슈뢰더의 상태를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환자의 정신 상태는 또 다른 문제였다. 슈뢰더는 울적해했고, 매우 낙심했다 (Jarvik-7의 첫 번째 수혜자인 바니 클라크는 죽고 싶다거나, 죽여 달라는 표현을 자주 했다). 혈액은 계속 순환됐다. 그러나 생기(심장과 마음 사이에 어떤 정서적인 교감)를 잃어버렸다.
단언하건대, 심장은 진정 사람 정서(human emotion)의 근원(a seat)이다. Jarvik-7은 환자를 기운 나게 하는 사람의 경험적 격려들에 대해서 귀머거리였다. 그것은 살아야겠다는 의지나 슈뢰더에게 제공되어지는 모든 말들로부터 그를 멀어지게 했다. 그는 마음(심장)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보였다.”
이와 같은 발견은 우리들에게 “창세기는 과학적으로 옳지 않다”라는 너무 성급한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다.
Stephen Caesar
한국창조과학회 제공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o3k/127
3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김기성 선교사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멕시코 멕시칼리의 겨울은 일교차가 크고 해가 짧습니다.
오후 5시가넘으면 추워지기 시작하고 해가 집니다.
낮이 추울 때는 많지 않고 해가 뜨면서 점점 뜨겁습니다.
그래도 겨울이라 여름보다는 뜨겁지 않습니다.
밤과 새벽의 추위 때문에 겨울옷과 난방이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남쪽 지방은 전혀 다릅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사막이라 사막기후입니다.
멕시코는 워낙 땅이 넓어서 한 나라 안에 다양한 기후가 있습니다.
5000 m가 넘는 산악 지역과 이곳은 바다보다 낮은 사막 기후입니다.
이번에 저희와 함께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에게 한국에서 멕시코로 우편물이 왔는데
성탄 선물이 이제 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개봉을 하여 누군가 내용물을 거의
가져가고 자기들이 잘 모르고 먹지 못하는 김과 오징어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곳은 우편물이 도착하면 특히 외국인 것은 우체국 직원들이 개봉하여 필요한 것을
가져가고 자기들에게 필요 없는 것만 보내 줍니다.
동남아 사정도 비슷한데 아마 더 한 것 같습니다.
멕시코가 미국과 가까워서 선진국형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참 동남아와 비슷하네요
300년ㅇ 이상의 식민지 생활의 삶이 이 사람들의 국민성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아직도 선교사가 필요한 이유를 만든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 사람의 국민성이었다면 이제 선교하는 국가가 되었겠지요.
제가 있어야 할 이유를 조금씩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에 평화와 평강, 사랑과 섬김, 나눔과 용서, 화해의 그리스도를 전할 충성되고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런 사역 으로 저희 가정을 인도해 주시기를 가도합니다.
저희가 주님 따라 걸어가는 사람 되길 기도합니다.
멕시코 멕시칼리에서 김기성..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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