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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영공전멜 12-04 / 섬기는 리더들이 보여주는 10가지 특징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2. 11. 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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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 나눔

 

섬기는 리더들(Servant-leaders)이 보여주는 10가지 특징


최근, 기업이나 일반 사회에서 강조하는 리더십의 유형 가운데 ‘섬김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서로 상대적 의미로 이해되는 ‘섬김’(servant)과 ‘리더’(leader)라는 두 단어가 함께 만나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섬기는 리더(Servant-leader)인가? 다음은 섬기는 리더에게서 발견되는 10 가지 공통적인 요소들이다.


1. 경청하는 자세 : 섬기는 리더는 말로 표현된 것이나 그렇지 못한 것 모두 수용적으로 귀기울인다. 즉, 경청은 외적으로 표현되지 않은 개인의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는 것을 포함한다. 묵상의 시간과 짝을 이루는 경청은 섬기는 리더를 올바르게 성장시키는데 필수적이다.


2. 공감하는 자세 : 섬기는 리더는 타인을 이해하고 그들과 공감하기 위해 노력한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각자의 독특하고 특별한 모습은 누구나 인정받아야만 한다. 섬기는 리더는 바로 이런 각자의 독특성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한다.


3. 치유에 대한 관심 : 많은 사람들은 낙담한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감정적 상처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섬기는 리더가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영향력 가운데 하나는 바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처와 고통의 치유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4. 분명한 인식 : 섬기는 리더는 무작정 섬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종'(servant)과 다르다. 섬기는 리더는 상황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기반으로 근거 타당한 대안을 제시한다. 섬기는 리더가 보여주는 결정과 태도는 그의 분명한 인식을 통해 나타나는 것들이다.


5. 설득 : 섬기는 리더가 갖는 또 다른 특징은 지위의 권위에 의존하기보다는 설득에 의존한다는 점이다. 섬기는 리더는 순종을 강요하기보다는 타인을 납득시킨다. 이것은 전통적인 권위주의적 모델과 섬기는 리더를 구분 짓는 확실한 차이점이다.


6. 폭넓은 사고 : 전통적인 리더는 단기적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필요에 에너지를 소진한다. 그러나 섬기는 리더는 좀 더 폭넓은 사고를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현실에 적합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한다.


7. 통찰력 : 섬기는 리더들은 그들이 갖고 있는 통찰력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과거로부터의 교훈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결과 그들로 하여금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게 하며, 어떤 결정으로 인해 수반 될 수 있는 미래의 결과에 대한 예측을 가능케 한다.


8. 청지기 의식 : 섬기는 리더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현재의 직분을 맡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있어서 최우선적인 일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헌신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통제’보다는 ‘개방’과 ‘설득’이라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9. 사람들의 성장에 대한 헌신 : 섬기는 리더는 사람들이 일하는 부분만큼의 실제적인 기여를 넘어서서 본질적인 가치를 갖는다고 믿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행동들을 실시하기도 한다. : 다른 사람의 발전이나 그를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모든 구성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와 제안들에 대해 관심을 표현하기, 의사결정 과정에 직원의 개입을 적극 권장하기, 정리 해고된 직원이 다른 일을 찾도록 활발히 돕기 등


10. 공동체 형성 : 섬기는 리더는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섬기는 리더는 참다운 공동체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을 이끄는(lead) 사람만이 리더가 아니다. 종(servant)의 모습처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람도 리더가 될 수 있다. 섬기는 리더의 가장 좋은 모델은 바로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섬기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립보서 2:5-8)

 

http://cafe.daum.net/shamaimprayer/DMDv/216

 

2. 가정상담과 회복

 

     
    
    
    방황하는 십대들을 위하여
    18살 된 아들이 친구들과 잘못 어울리더니 이젠 집을 나가겠다는 말에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무척 당황해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는 잔소리나 푸념을 늘어놓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도록 
    설득을 통한 영향력을 발휘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아무리 말해도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릴 경우에는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놓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얘야, 아빠는 네가 나중에 후회하고 고생하게 될 실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앉아서 의논을 해보자꾸나. 
    그런 다음 네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다시 결정하면 어떻겠니? 
    아빠는 네가 갈 길을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 않구나.” 
    이렇게 말해 보는 겁니다.
    이때 누가복음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에서 집을 떠나려는 아들을 집에 묶어두려고 애쓰지 
    않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아들이 재산을 다 탕진하고 어려움 속에 빠졌을 때에도 아버지는 그 어려운 재정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회개하고 돌아오자 아버지는 그 어떤 비난이나 꾸중대신 사랑으로 받아줍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지요.
    따라서 아버지는 낙망하지 않고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지금 양육하고 있는 아이들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이며 부모는 잠시 그 양육을 
    위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은 오늘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
    

    청소년자녀의영적성장가이드
    죠화이트, 짐 와이드맨 공저 | 미션월드
     
    이 책은
    *자녀가 그리스도의 구원의 진리에 대하여 회의하고 있을 때
    *자녀와의 관계가 변해가고 있을 때
    *친구들의 압력과 대중 매체의 부도덕한 
    메시지의 융단 폭격을 받을 때
    *너무 바빠서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낼 겨를이 없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CxK/786

 

3.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정구진 선교사

♣ 정구진 선교사님 사역지.

지역 : 필리핀 마닐라

섬기시는 교회

1. 메이슐라오 교회(불라칸)

2. 산 라파엘 교회(불라칸)

3. 산호세 교회(안티폴로)

4. 카누마이 교회(리잘)

5. 마닐라오정 교회

기타

기타사역

도시빈민사역

목회자 양성 사역

기타

정구진 선교사님. 필리핀(클릭)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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