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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영공소식지 12-27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2. 11. 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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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마임 영성 공동체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

 

 

샬롬^^

지심 정목사입니다.

 

1. 샤마임의 영성수련을 함께 할 연구원 혹은 수련회원을 모집합니다.^^
『   지  심  』
영성 연구회원(혹은 수련회원)은 '이단'및 사이비 단체의 분들은 들어오실 수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은 교회의 사역을 돕고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신청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124

 

2. 샤마임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샤마임은 '선교사님'과 '문화선교사님', '샤마임 사역자' 분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회원 신청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샤마임과 함께 세워져 갈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회원 정보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dIo/28

 

 

말씀의 오솔길

 

1. 묵상

[ 욥기 27:1 - 27:12  ] 고난 중에 흔들리지 않는 신앙

[오늘의 말씀 요약]
욥은 풍자로 말합니다.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은 결코 불의나 거짓을 말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즉, 친구들을 옳다 하거나 자신의 온전함을 버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욥은 자신의 원수가 악인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하며, 하나님의 행사를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이 지금은 무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온전한 신앙을 고백함

1 욥이 또 풍자하여 이르되
2 나의 정당함을 물리치신 하나님,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3 (나의 호흡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숨결이 아직도 내 코에 있느니라)
4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리라
5 나는 결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내가 죽기 전에는 나의 온전함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6 내가 내 공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내 마음이 나의 생애를 비웃지 아니하리라

☞ 선한 자와 악한 자의 구별
7 나의 원수는 악인같이 되고 일어나 나를 치는 자는 불의한 자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9 환난이 그에게 닥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10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부르짖겠느냐
11 하나님의 솜씨를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에게 있는 것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12 너희가 다 이것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그토록 무익한 사람이 되었는고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fwR/1052

 

[ Job 27:1 - 27:12 ] Job’s Defense

Protesting His Innocence
1. And Job continued his discourse:
2. "As surely as God lives, who has denied me justice, the Almighty, who has made me taste bitterness of soul,
3. as long as I have life within me, the breath of God in my nostrils,
4. my lips will not speak wickedness, and my tongue will utter no deceit.
5. I will never admit you are in the right; till I die, I will not deny my integrity.
6. I will maintain my righteousness and never let go of it; my conscience will not reproach me as long as I live.

Cursing His Enemies
7. "May my enemies be like the wicked, my adversaries like the unjust!
8. For what hope has the godless when he is cut off, when God takes away his life?
9. Does God listen to his cry when distress comes upon him?
10. Will he find delight in the Almighty? Will he call upon God at all times?
11. "I will teach you about the power of God; the ways of the Almighty I will not conceal.
12. You have all seen this yourselves. Why then this meaningless talk?

An Eternal Perspective
27. "I know full well what you are thinking, the schemes by which you would wrong me.
28. You say, 'Where now is the great man's house, the tents where wicked men lived?'
29. Have you never questioned those who travel? Have you paid no regard to their accounts--
30. that the evil man is spared from the day of calamity, that he is delivered from the day of wrath?
31. Who denounces his conduct to his face? Who repays him for what he has done?
32. He is carried to the grave, and watch is kept over his tomb.
33. The soil in the valley is sweet to him; all men follow after him, and a countless throng goes before him.
34. "So how can you console me with your nonsense? Nothing is left of your answers but falsehood!"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JOA/569

 

 

좋은글 나눔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다른 어떤 누군가가 당신을
괜찮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우리 자신만은
스스로 괜찮게 생각할 수 있다. 나는 당신이
당신 자신을 괜찮게 생각하고 남이 아닌 
당신의 기준으로 살기 바란다. 이것은
또한 내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 박대령의《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맺기의 심리학》중에서 -  


* 우리는 남의 시선에 너무 얽매여서
자신을 한정된 테두리에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여기세요!  
자신의 기준으로 열심히 살아간다면 괜찮은 삶이
될 것입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rJB/1725

 

좋은글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rJB/1440

 


I.로고스 신학회에 대한 소식

 

이번 주 신학과 나눔의 방에 올라온 글

 

십계명 (The Ten Commandment)

십계명 해석

이하의 해석은 출애굽기 20장을 근거로 하겠다. "십계명의 제재의 전 근거는 은혜에 의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출20:1).이 은헤는 사랑에 근거를 두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계명을 준 것은 은혜에 근거하여 주신 것이다.

그 은혜는 받을 수 없는 자격자에게 주는 것이다. 즉 사랑을 받을 수 없는자, 즉 무자격자인 죄인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 선물은 무한한 섭리와 사랑에 근거한 것이다. 이 사랑을 받은 자를 하나님의 백성, 자녀,또는 신자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에 따라 거록한 생활과 진실과 산 신앙으로 나가는 것이 요긴하다.49) 즉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사랑의 하나님이 되심과 죄인들을 구원하시되 메시야를 통하여 구원하심이다. 메시야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분이시다. 그는 신약에 도성인신 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하나님의 뜻인 율법의 완성자이시다. 그는 순종으로 완성하셨다.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그는 구속 사역의 완성을 행하셨는데, 그것은 사랑에 근거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택한 백성에게 임했다. 택한 백성은 신앙으로 보답이 된다고 하겠다. 그 신앙은 순종과 의뢰에 근거를 둔다. 이 순종과 의뢰,양자는 사랑에 근거한 것이다. 그 사랑은 십자가를 사랑함이다. 십자가로 율법을 완성했다.

그러므로 참 신앙은 십자가를 통한 율법 완성이다. 즉 신앙이 율법의 중심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고로 참 신앙은 율법을 완성함이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요구하시고 또 그것을 만족케 하신다. 이 큰 뜻을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함에서 나타났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함에 요인은 양의 희생이였다. 그 양은 장차 메시야를 통한 희생 구원을 의미한다. 즉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과 구원인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출애굽기 20장 1절에 이것을 강조하고 있다(출 29:46,레19:3623:4325:385526:13).또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는 다른 형의 선언이 11:44,18:2,4,30,19:4,10,25,34, 20:7 등에 나타나 있다. 간단한 표현으로 "나는 여호로다"는 말씀이 레위기29장 12절, 16절,18절 등에 있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로다"는 말씀에는 하나님의 고귀한 속성을 암시하여 주고 있다고 여겨진다. 하나님의 속성은 1) 그의 절대성과 자존성을 보여 주며, 2) 하나님의 불변성과 3) 그의 무한성만 아니라, 4) 하나님의 유일성도 나타내 준다. 또 5) 그는 구속자임을 나타낸다. 즉 하나님은 창조자,섭리자,구속자이시다(창17:7,출4:22,갈3:16,엡4:2-16).이상의 속성은 (1) 하나님의 영적,생적,인격적 속성고 (2)지성적 속성, (3)도덕적 속성, (4) 주권적 속성 (5) 유복적 속성등이다.50)

이와같은 속성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십계명의 핵심은 사랑이다. 그 사랑은 두 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진리의 4계명까지 인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이다. 인간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을 사랑 함은 후반의 6계명들이다. 인간과의 관계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계명의 근거는 사랑이다. 그 사랑의 실천자 즉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는 그 계명의 완성자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사랑함에 근거를 둔 자이다. 고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은 곧 계명의 완성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완성자이심으로 성도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율법을 지키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인정하시는 것이다.

 

위의 전체 내용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HMQ/420

 

 

II. 샤마임 영성 공동체의 후원 선교사 소식

 

김영관 선교사님. 베트남(클릭)

정구진 선교사님. 필리핀(클릭)

김기성 선교사님. 멕시코(클릭)

임채일 선교사님. 인도(클릭)

한국청소년사역(클릭)

 

임채일 선교사님 선교소식

 

인도행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당장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섬길 수 있는 사역이 있을까 하는 마음과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가득했었습니다. 두려운 마음과 염려가 앞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기도회를 갖습니다. 선교지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구하는 시간입니다. 아침식사 후, 8시 50분에 트리니티 스쿨 교사들의 경건회 시간으로 찬양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찬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 날 열심히 준비해서 찬양 인도를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유치원 어린이들도 모임이 있는데,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찬양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초등학생들의 뮤직 클래스가 있어 찬양하며 함께 뛰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시간입니다.

매일 오후 4-5시까지 약 1시간은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과 신나게 노는 시간입니다. 저는 이 시간을 기다립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영어를 동원해서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녁식사를 하기 전 7시 예배를 드리는데 30여명의 사람들이 영어로 예배를 드립니다. 저는 이곳의 전도사님과 함께 찬양 인도를 합니다. 식사 후 밤 9시 30분에는 10학년과 12학년을 위한 기도회가 있습니다. 이들은 매년 12월과 2월에 우리나라 실시하는 고교입시와 수능 같은 시험으로, 1군 학교를 가는 것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또 인도 전역에 배포되는 신문에 실리기 때문에 학교의 위상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시험이어서 매일 밤 기도회를 갖고 있습니다.

인도행 비행기 안에서 선교지에서 섬길 사역에 대한 염려는 사라지고 제게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은 누군가를 불러서 어떤 일을 하라고 역할을 주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것이었고, 12제자는 예수님을 증거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을 부르신 소명이었고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저의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섬기게 하시고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건강을 위해서(왼쪽 어깨 결림과 위와 장이 편안하도록)

2. 언어의 진보를 위해서

3.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매달 재정이 채워지도록 (한화 50만원 매달)

국민은행 : 045-24-0586-475 (예금주 : 임채일)

농 협 : 351-0283-4382-13 (예금주 : 임채일)

신한은행 : 110-232-941222 (예금주 : 임채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시편 40:1 )

8월 18일 임채일

 

 
III. 샤마임 영성 공동체 자료방에 대한 소식
.
 

밑의 '가나다라'를 클릭하시면 자료의 첫 글자에 속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단 자료

영성 자료  관상 기도 성경 공부  절기 예배

십계명시리즈  예화모음  탈무드시리즈  좋은글리스트

시,글,덕담  진화와 창조 가정상담과 회복

샤마임, 선교사님 후원(클릭)

 
이번 주 십계명 시리즈 소개
 

성공하기 위한 10가지 말씀


1. 지체하지 말고 과감히 시작하라.

2. 성취 되었을 때 얻어질 이익과 망설임으로

인하여 겪게 될 손실을 생각하라.

3. 긴장과 긴박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라.

4. 계획표를 작성하라.

5. 기초를 튼튼히 하라.

6. 시도를 위한 자극의 정도를 높이라.

7. 시작을 도와달라고 하나님께 청하라.

8. 하고 싶을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라.

9. 적극적인 자극이 주어질 때는 주저하지 말고

거기에 따르라.

10. 당신을 방해하는 장벽을 부수어라

 
글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LHP/1845
 
 
 
이번 주 신학, 신앙용어

 
 

성령의 명칭




(a) 하나님의 영

성령은 하나님의 일을 집행하는 역할을 하는데 물질과 정신으 모든 영역에서활동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우주를 창조하셨고 보존하시고 있다.

"하나님의 손" (눅11:20) 곧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영계에서 활동하신다. 즉 죄인으로 하여금 개종케 하며 신자들을 거룩하게 만드시며 신자들을 보존하여 주신다.


(1) 성령은 절대적인 의미에 있어서 신이신가? 다음과 같은 사실은 성령의 신성을 입증한다. 그는 신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는 영원하시며 무소 부재하시며전능하심 전지하시다 (히9:14,시139:7-9,눅1:35,롬8:11). 성령은 돌릴 수 있다. (창1:2,욥33:4,요3:5-8,롬8:11) 성령은 성부와 성자와 협조하는 위치에 있다. (고전 12:4-6,고후13:14,마28:19,계1:4).

(2) 성령은 인격이신가? 그렇지 않으면 단순한 영향력에 불과한가? 성령은 때로비인격적으로 즉 가득차게 하는 숨결이라든가, 기름붓는데 사용되는 기름이라든가,열과 빛을 발산하는 불이라든가, 또는 물이라든가, 모든 사람이 같이 나누어가질 수 있는 선물이라는 말과 기술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단순히 그의작용의 여러 면을 기술해 주는데 불과하다. 성령을 인격으로 기술되어 있는 점에 대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는 인격의 속성을 갖고 있다.즉 마음 (롬8:27)뜻(고전 12:11),감정(엡4:30) 등을 갖고 계시다. 그리고 그의 행위는 인격적 행위이다. 즉 그는 계시하신다 (벧후1:21). 그는 가르치신다. (요14:26). 그는증언하신다.(갈4:6).그는 중재하신다(롬8:26).그는 말씀하신다 (계2:7) 그는 성명령하신다(행16:6-7).그는 증거하신다(요15;26).그는 근심하실 수도 있다.(엡4:30) 성령은 속을 수 있다. (행5:3).

성령은 훼방을 받을 수 있다(마12:3132). 성령께서 비둘기 모양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은 그의 인격성을 보여주고 있다.(마3:16). 그리고 이 사실은 성령 자체와 성령의 은사를 구별지어 주기도 한다.(고전12:11).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인격성을 부인하는데 그 까닭은 성령은 몸,혹은 모양을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격과 육체는 엄연히 구별해야 한다. 인격이란 지, 정, 의, 의 삼요소로 구성되는 것이므로 반드시 육체를 요구하지는 않는다. 더욱이 구성되는 것이므로 반드시 육체를 요구하지는 않는다. 더욱이 어떤 형체가 없다고 그 실제성마저 부인할 수 없다. 바람은 어떤 일정한 형체를갖고 있지는 않으나 실제로 존재한다. (요3:8)

성부와 성자의 개념을 구상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성령의 분명한 개념을 구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

 

글 자세히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WAb/628
 
 
이번 주 신학&신앙용어 편
 

이단 자료

예수님 알아가기

 

  

이번 주 성경공부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들

모든 성경연구의 목표는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의 사고와 태도, 그리고 행동에 적용하는 것이다. 정확한 적용은 주의깊은 귀납적 연구에 의해서 가능하다.

 

성경 연구의 방법들

 

1. 주관적 접근방법(The Subjective Approach)
a. 우리가 경건 생활을 위해 성경을 읽을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
b.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에 의해서 우리에게 성경 구절을 통해 직접 말씀하시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c. 말씀의 문맥은 별로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지 않게 된다.
d. 만약 이러한 방법으로만 성경을 본다면 우리에게는 실수와 기만의 위험이 있다.
e. 이 방법으로 얻어진 진리는 귀납적 방법에 의해서 검증되어야 한다.

 

2. 연역적 접근방법(The Deductive Approach)
a. 어떤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를 뒷받침할 구절을 찾기 위해 성경을 대하는 것이다.
b. 보통 전체 문맥 안에서 성경을 보기 전에 이미 어느 정도 자신의 결론을 가지고 있다.
c. 연역적 방법은 그 사람의 주제가 올바를 때는 문제가 없다.
d. 이 방법은 성경 전반에 걸쳐 귀납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 시도되어야 한다.

 

3. 귀납적 접근방법(The Inductive Approach)
a. 이 방법은 성경이 스스로 말하시게 하도록 추구하는 것이다.
b.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저자가, 즉 성령께서 실제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c. 미리 가지고 있던 결론들을 배제하고 관찰한 것으로부터 결론을 내린다.
d. 전후 문맥 안에서 말씀을 연구한다.

 

 

위 글 전체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lF0/450

 

 
IV. 지심과 함께 하는 말씀과 영성 이야기
 

가족스케치  (사진:지심)

 
1. 지심과 함께 하는 말씀 여행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성령의 거룩한 역사

 

오늘 말씀은 마리아를 데려오기를 주저하는 요셉에게 주의 사자가 꿈속에 나타나서 마리아를 데리고 올 것을 지시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리아는 불결한 잉태를 한 여인이 아님을 하나님의 사자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요셉을 부르는 호칭이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의 후손을 통해서 메시야가 오신다는 구약의 예언의 말씀이 바로 마리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그 역사의 한 중심에 성령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히 합니다.

우리는 이 부분에서 너무도 깊은 교훈을 하나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역사는 바로 성령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큰 문제가 생겼을 때에, 첫 번째 기억해야 할 신념은 나는 그리스도인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기에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인생에도 거룩한 잉태혹은 거룩한 하나님의 역사가 그대로 임하게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의 마음에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요 그리스도의 사람임을 확신하는 믿음이 있기를 축언 드립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기에 성령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가장 거룩한 역사가 오늘 우리의 영혼에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어느 날 새벽에

지심 정경호 목사.

 

더 자세한 내용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290
시리즈 전체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88
 
2. 지심 정목사의 '관상기도를 통한 영적 성숙에 대한 연구'의 글
전체 글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8maL/290
 

3. 카페에 올라온 기도신학 시리즈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1) 기도의 요소

기도하는 데는 따라야 할 여러 절차가 있다. 절차가 필요한 이유는 계획성 있게 준비함으로써 효과적이고 완전한 기도를 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표기도나 공중기도에 있어서는 순서를 마음속에 정해 놓고 메모하여 기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1) 찬 양
기도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므로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 앞서야 한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에서 보면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영광이 서두에 나와 있다. 따라서 기도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기도가 우선 되어야 한다.

(2) 감 사
감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다. 바울은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써 하나님께 아뢰라(빌 4:6)"고 하였다. 간구하기 전에 먼저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 감사함을 안다는 것은 우리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이다.

(3) 회개와 고백
하나님께 무엇을 기도하기 전에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확립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지은 죄를 남김없이 회개하는 것이다. 이 회개와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아야만 정당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

(4) 간 구
원하는 바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간구이다. 간구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구해야 한다는 것이며 육체의 정욕을 위해 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바람직한 간구는 자신의 유익만을 위하는 간구가 되어서는 안되며, 이웃과 섬기는 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먼저 간구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인의 자세이다.

(5)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함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신자의 특권이며,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보잘 것 없이 낮은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힘입어 기도하는 것이다.

(6) 아멘으로 마침
아멘은 "확인하다", "확증하다", "진실로", "확실히" 등의 뜻이 있다. 기도에서는 하나님의 언약과 기도의 응답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된다는 의미에서 "아멘"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아멘"은 기도문의 총결론으로 쓰여지는 것이다.


2) 대표기도 할 시 유의사항

기도의 형식에는 묵상기도, 개인기도, 공중기도, 통성기도, 윤번기도, 대화기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런 여러 형식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 다만 공중기도는 여러 사람을 대표하여 하는 것이므로 다른 기도와는 다른 내용과 형식으료 준비해야 한다.

(1) 공중기도자의 자세
먼저 공중기도의 자세는 언제나 정직하고 바른 자세로 기도를 드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 공중 앞에 나선 대표기도자는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모든 잡념을 잠재워야 한다. 욕망이나 불만 그 어떤 슬픔과 기쁨도 잠재워야 한다. 공중 앞에 나서기 직전부터 오직 주님만을 그리며 자신의 생활에 얽힌 모든 것을 떨쳐 버려야 한다. 마음 가득히 주님만을 사모하며 성령의 역사를 기다려야 한다. 눈을 감고 기도를 하는 것이 잡념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지만 눈을 뜨고 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될 때에는 그렇게 기도를 해도 잘못된 일은 아닐 것이다. 마음을 모아 정성껏 기도문을 준비해서 드리는 것은 전체 예배자들을 위해 크게 유익할 수도 있다.
마음을 흐트리지 않고 단정한 마음가짐으로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공중기도를 할 때에는 예배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이 누구나 다 자신의 삶을 살펴 볼 수 있도록 쉬운 말로 기도를 해야 한다. 자신의 개인 사정이나 자기와 친한 그 어떤 사람의 특별한 형편을 함부로 기도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그 특별한 형편이 그 곳에 모인 모든 회중들의 공통적인 관심사일 때는 별로 상관이 없을 것이다.
공중기도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공중기도는 단 한번에 많은 사람을 대표하는 것이므로 가급적이면 참석자의 모든 형편을 자세히 아는 것이 좋다.
공중기도자의 기도를 들으며 함께 기도하는 회중의 태도 역시 진지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대표로 인도하는 기도만 들으며 막연히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공중기도자의 기도에 자기가 바라는 진실된 삶의 의미를 함께 실어서 주께 아뢰어야 한다. 그것이 함께 드리는 진정한 기도이다.
공중기도를 드릴 때 대표기도자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이웃과 세상을 온전하게 섬기는 법을 깨닫고 고백해야 한다. 주의 나라와 그 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전심으로 간구해야 한다. 갇힌 자를 해방시켜 주시며 소경의 눈을 여시며 의인을 사랑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며 악인의 길을 굽게 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개인기도이든 공중기도이든 기도의 대상은 분명히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영광을 찬양하고 참회하고 간구하는 우리의 자세는 겸허하고, 솔직해야 할 것이다. 결코 하나님 앞에서 가르치려 들거나 설교투의 말을 사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문자적이거나 철학적인 용어들을 동원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때나 어떤 상황에서도 위선의 탈을 벗어야 한다. 웅변가의 그럴듯한 음성을 흉내 내는 것도 듣기에 따라서는 민망스런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신구약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필요 이상 인용하여 기도할 때가 있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역시 덕스럽지 못하다. 그럴 경우에는 참석자들에게 성경을 훤히 알고 있는 양 자랑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가 쉽다. 또 한가지는 대표기도를 하는 사람이 스스로의 슬픔과 고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습관처럼 시종 우는 음성으로 기도를 하는 이가 있는데 정말 난처한 일이다. 왜냐하면 참석한 회중들이 다 슬픔에 빠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데는 사업이 잘되어 돈많이 벌었거나 직장에서 승진 등을 하여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 반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고 경쾌한 소리로 기도를 하는 일도 삼가야 한다. 참석자들 중에는 괴로움과 슬픔에 잠긴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대표기도를 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회중을 대표해서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기 중심으로 하는 기도는 피해야 한다. 교회 전체가 공동으로 해야 할 일과 같이 염려하는 것들에 대하여 기도를 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기도를 맡은 사람은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못지 않게 정성을 다하여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분명히 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 흔히 교회 내에서 대표기도를 길게 하면 믿음이 좋아 보이는 것 같고 짧게 하면 믿음이 적은 것처럼 생각하는 이상한 풍조는 속히 시정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가장 바람직한 공중대표 기도자의 자세는 어떤 것일까. 먼저 원래의 자기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평소에 행동이 민첩하고 말씨가 좀 빠른 편에 속하는 사람이 어느 날 대표기도를 한다고 해서 갑자기 근엄하고 엄숙한 표정에다 굵고 느릿느릿한 말투로 기도를 한다면 그것은 정말 곤란하다. 기도를 드릴 때는 철저하게 가식적인 요소가 배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 쳐해 있는 그대로의 상황 속에서 꾸밈이 없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괜히 무게나 잡거나 근엄한 체 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잘 부르는 찬송가 349장은 흔히 그런 자세를 취하기 쉬운 우리들에게 언제나 경종을 울려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후렴에 나오는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라는 가사는 바로 우리의 삶의 자세와 기도의 자세를 일깨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 역환을 하고 있다.
대표자가 명심해야 할 것 중의 또 하나는 기도를 시작해서 마칠 때까지 회중들과 함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가야 하는 일이다. 혼자서 하는 개인기도라면 별로 문제가 될 것이 없다. 말을 빠르게 하든 느리게 하든 혹은 명상을 하든 그것은 아무래도 좋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을 대표한 공중기도를 맡은 자의 입장은 그게 아니다. 회중들과 함께 기도하고 같이 호흡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회중은 그저 듣기만 하고 대표기도자만이 빠른 속도로 청산유수처럼 기도를 한다고 해서 좋은 기도가 될 수는 없다. 전체 회중이 바라고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것을 추출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고 대표자가 드리는 기도의 한마디 한마디가 전체 회중 속에 용해되어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켜야 할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일찍이 우리에게 모여서 열심으로 기도하기를 촉구하시었다.

(2) 공중기도의 내용
기도의 내용 또한 좀 더 포괄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더욱 더 시야가 넓고 가슴이 뜨거운 것이 좋다. 지나치게 기복적이거나 일방통행식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기도의 응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응석받이 어린아이처럼 무조건 달라고만 조르는 경향은 지양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릴 때는 기다릴 줄 아는 여유를 지녀야 한다. 그뿐이 아니다. 우리들이 늘상 드리는 개인기도는 물론 공중기도 역시 자꾸만 편협해지고 있음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런 편협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중기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갖아야 한다.

① 모든 기도자들의 감사의 마음이 반영되고,
②로든 기도자들이 용서 받고자 하는 내용이 보편적으로 언급되어야 하며
③ 간구의 내용이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이고 보편적이며 간략하여야 한다.

즉, 회중의 심중을 헤아리는 기도, 회중이 공감할 수 있는 기도가 죄어야 하다는 말이다. 또한 개인이나, 우리교회만을 위한 기도에서 벗어나 정의와 평화, 사랑을 위한 기도로 발전되어야 하다. 그러나 이런 기도 역시 한탄이나 불평, 불만의 해소를 위한 것이어서는 안되며 교회와 개인이 하나님과 의논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역사의 섭리자이신 하나님의 응답을 갈망하는 것이 어야 하며,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기도여야 마땅할 것이다.

(3) 공중기도의 준비
① 먼저 개인기도로써 준비한다.
② 각 성도들의 형편과 사정 등을 종합하여 기도를 구상한다.
③ 기도하는 시기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④ 기도문이나 기도의 요약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⑤ 다른 사람이 들으라는 식으로 준비해서는 안되며 하나님을 대상으로 준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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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김재진 교수님 소식
 
 

*** 본 주제는 월간 Church Growth(교회성장) 별책 부록, "설교뱅크"(2010년 1월호부터)에 연재될 것을 회원들을 위하여 원본을 미리 올려 놓는 것입니다.

히브리인 예수님과 바울”

- 히브리적 사유체계로 성경을 읽어라!(I) -

김재진 교수(전 계명대 교수, 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겸임교수)

 

II. 누가 자식이 떡을 달라 하면

1.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

동적이고 공간적 인지구조를 가지고 있는 히브리인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역사 속에 서 히브리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으로 인지하였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시 42:2)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시편 84년 2절에서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 84:2)라고 토로한다. 이렇듯 히브리인들에게는 자신들이 믿고 의지하는 ‘여호와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의식이 마음 깊이 인식되어 있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에 대한 고백을 할 때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유대인 대제사장도,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마 26:63)고 예수님을 심문하였던 것이다. 이렇듯 히브리인들은 하나님을 항상 ‘살아서 일하고 계시는 분’으로 인지하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예수님께서, 유대인과의 안식일 논쟁에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개정)라고 증언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살아 계신 하나님’이란 구체적으로 어떠한 하나님을 의미하는가? 즉 하나님은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시는가?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히브리인의 신앙의식 속에는, ‘하나님은 현존해 계시는 분,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 하나님은 히브리인들이 고난 속에서 부르짖을 때, 그들을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하나님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 한 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어떠한 모양으로든 ‘활동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 존재를 증명하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증언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도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신적 존재를 의심하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요 14:11)고 말씀하신다. 이 말은 하나님의 존재, 그분의 말씀은 그분이 행하시는 일(활동)으로 입증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히브리인들의 최초의 신앙고백인 신명기 26장 5-9절에서, - 앞장에서도 언급하였지만 -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보시고,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신 26:7-9)라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롤리H.H.Rowly는 다음과 같이 구약의 하나님 개념을 규정하고 있다: “구약의 사상은 하나님 안에 그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노력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구약에서의 하나님은 체험의 하나님이시지, 사유의 하나님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밀톤이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경험을 통해서 형성된 히브리인의 신앙’이 히브리인 인지구조, 곧 신앙의 특성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히브리인의 시인은,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시 10:4, 개정)고 생각한다고 증언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없다’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은 일하지 않으신다’고 믿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믿는 자는 악인이고, 어리석은 자이고, 마음이 부패한 자이다.(참조. 시 53:1; 45:14) 그래서 밀톤은 “하나님께서 심판과 구원을 통해 오늘도 계속해서 역사하고 계신다도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행하시는가? 그것은 ‘창조활동’이다. 그래서 히브리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창조기사’를 성경의 맨 앞에서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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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진화론에 대한 연구시리즈
 
공룡의 기원과 창조론


I. 공룡이란 무엇인가



공룡은 전통적으로 파충류라고 생각되는 거대한 짐승이다. 물론 파충류는 알을 낳고, 비늘을 가지며, 냉혈동물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런사실을 논박하고 논쟁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공룡은 포유동물처럼 털을 가졌다고 주장하며 심지어 몇몇 과학자들은 공룡이 깃털이 있었다고 주장하여 많은 논쟁이 되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룡이 파충류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공룡들이 현재 파충류와 다르게 구분되는 것은 그들의 골반 구조 때문이다. 모든 공룡은 골반 아래에 다리를 둔 조류 골반(bird hip)혹은 도마뱀(lizardhip) 을 가졌다. 따라서 그들은 오늘날의 많은 포유동물처럼 나와있는 악어같은 현대의 파충류와는 반대로 걸었다. 그리고 다리가 측면으로 나와있는 악어같은 현대의 파충류와는 반대로 걸었다. 공룡은 또한 그들의 두개골의 측면에 특징적인 구멍을 가졌다. 오늘날 공룡의 두개골과 유사한 구멍을 가진 살아있는 일부파충류들이 있다. 그러나 직립의 자세를 가지는 파충류는 없다.



기술적으로 말하자면, 해양파충류와 비상파충류는 공룡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조류 골반(bird hip)이나 도마뱀(lizard hip)과 같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공룡시대에 살았던 거대한 파충류라고 진화론자들은 생각한다. 공룡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공룡의 화석으로부터 유래한다. 우리가 공룡의 화석을 발견할 때는 단지 하나의 뼈부분을 가진 단편적인 상태이다. 아주 드물게 완전한 골격이 발견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에 뼈와 뼈를 잘 맞출 수는 있으나 단지 부분적인 골격(대개 단지 하나의 뼈나 그 정도)일 때는 대부분이 해석을 필요로 한다. 단편적인 증거를 가지고 과학자들이 연구하기 때문에 오류가 많다. 우리는 또한 움직이는 방법, 속도, 행동양식에 대해 우리에게 말해주는 그들의 발자국으로부터 공룡의 화석알로부터, 그리고 비늘을 가진 피부인듯한 화석으로부터 조금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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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토론 시리즈

 

교회에서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은 불의한 일!

고은교회 황부일 목사

언제부터인가 교회에서는 노회에서 교단 총회에서 또는 각종 교계단체에서 감사패를 증정하고 공로패를 증정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언젠가 아는 분이 교회 확장 이전예배를 드린다고 초청하여 가보았더니 교회확장 이전에 앞장서고 물심양면으로 특별히 힘썼다며 교회가 그런 성도에게 감사패들을 증정했고, 또한 목사에게도 수고의 보상을 지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일은 예배당을 짓고 입당예배 할 때에도 반드시 순서에 따라 이행되는데 건축위원장을 했던 자 라던가 특별하게 건축헌금을 많이 한 자라던가 또한 뭔가 많은 것을 할애하고 크게 수고하고 한 몫을 단단히 한자에게 교회가 감사패나 공로패를 증정합니다.

또한 그 외 에도 은퇴하는 자에게, 특별한 것을 기부한 자에게도 교회가 이 패를 줍니다. 노회나 교단총회에서 그리고 교계연합단체에서는 감사패와 공로패가 즐비합니다. 노회나 교단에 기여한 바가 크고 발전이나 화합에 공로가 있다고 주고 그 동안 장 자리를 맡아 수고했다고 주고 남발할 정도인데 웬만한 분들은 이런 상패가 집에 몇 개씩은 있을 겁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개 교회만 교회가 아닙니다. 노회도 총회도 교계연합단체도 교회입니다. 문제는 교회의 본질이나 교회된 모습을 이루어가고 있느냐에 있습니다만 교회가 감사패나 공로패를 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주객이 전도된 일이고 불의한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된 한 연합체입니다.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주가 되시고 머리되십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애쓴 성도에게 어떤 역할이나 직임을 한 교회 직분자나 목회자에게 감사패를 주시고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지대한 공를 세웠다고 공로패를 주시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감사할 일이 있습니까? 주께서 미리 계획하시고 언약하신대로 이루어 가시는 교회구원인 구속의 사역에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고 선한 일군으로 쓰임 받게 된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로마서 11:34-35절에 보면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 주의나라를 위해 진실로 수고하고 섬겼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의 주권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또한 우리를 하나님의 선한 나라의 도구로 써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됨도 모두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인 것입니다. 때문에 사도 바울은 나의 나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 고백했고(고전15:10)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 했는데 우리가 주께 감사를 받고 주님의 몸된 교회로부터 공로를 수여 받으려 하니 이것은 도구에 불과한 도끼가 톱이 쓰는 자에게 큰 체 하며 자랑한다고 지적한 말씀과 같은 경우입니다. (사 10:15)

감사패나 공로패는 국가나 사회단체나 회사 같은 데 에서 단체의 원만한 관계와 발전의 도모를 위해 실행하는 방식들인데 이것을 교회로 끌어들인 것은 교회 본질을 모르고 교회를 사업적으로 번창시켜 가려는 무지한 자들의 소행인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인본주의 교회로 크게 서가려는 세속주의 현상인 것입니다. 교회가 정말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의 어리석은 발상으로서 자신들이 주님의 몸된 교회가 될 수 없음을 드러내는 증거가 되는 셈입니다.

성경에 보면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예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했습니다.(골3:17) 그렇습니다. 교회에 어떤 일이든지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요 그가 그 나라로 이루어 가시는 섭리에 있습니다. 때문에 교회 구원과 하나님 나라 실현에는 사람의 공로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그분께 감사와 영광으로 돌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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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기독교 문화산책
 
1. 은혜의 찬양 1곡 소개하기
 

셀라 찬양 콘티 바로가기 모음

셀라 찬양 콘티 01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54

셀라 찬양 콘티 02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57

셀라 찬양 콘티 03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59

셀라 찬양 콘티 04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1

셀라 찬양 콘티 05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2

셀라 찬양 콘티 06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3

셀라 찬양 콘티 07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5

셀라 찬양 콘티 08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6

 
지심의 찬양 콘티 연구 및 나눔의 방이 개설되었습니다. 혹 경배와 찬양 사역에 관심 있는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지심의 콘티 작업장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64
 
 
셀라찬양콘티 바로가기방)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183
 
2. 문화산책
 

 

Haydn, Joseph (1732-1809 Aust.)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Hob.VIIb:2

Haydn, Franz Joseph (1732-1809 Aust.)
의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Hob.VIIb:2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in D major Op.101 Hob.VIIb No.2
를 감상하겠습니다.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이든은 기악곡에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는 화성적인 단선율 음악 구성에 크게 성공했고 2개의 대립되는

테마를 제시하여 그것을 발전시키고 다시 테마를 반복하는 소나타

형식을 완성시켰습니다.
8세 때 교회의 소년 합창 대원으로부터 그의 음악 생활은 시작되어

헝가리의 귀족 에스테르하지 (P. A. Esterhazy) 공작 가의 악장으로 30년간이나 있으면서 작곡에 전념하였습니다.

하이든은 자유의 몸이 된 후 58세 때에 독일 태생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영국에서 매니저를 하고 있는

잘로몬 (J. P. Salomon 1745-1815)의 초청을 받아 영국을 방문 하였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6곡의 신작 교향곡을 발표했고 옥스퍼어드 대학에서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때 G장조 교향곡을 연주했는데 그 후 이것을 옥스퍼어드 교향곡이라 부릅니다.
하이든은 다시 영국을 방문하여 6곡의 신작 교향곡을 연주했습니다.
모두 12곡의 교향곡을 일명 ‘잘로몬 교향곡’이라 하며 그 중에도 '놀램','군대','시계','큰북 연타' 등이
유명합니다.
영국에서의 그의 성공은 대단했고 그의 이름은 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수입도 많아 여생을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국가를 작곡하였으며 헨델의 메시아에 감명을 받아 오라토리오 '천지 창조','사계'등의 명작을 냈습니다.
하이든은 모짜르트, 베토벤과 함께 비인 고전파의 황금시대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는 기악의 여러 분야를 걸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교향곡만도 104개입니다.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in D major Op.101 Hob.VIIb No.2

이 곡은 1783년 하이든이 51세 때에 썼는데, 에스테르하지 공의 집에 있을 때 첼리스트 안톤 크라프트를 위해 6-8개의 첼로 협주곡을 작곡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 출판되어 있는 것은 단지 2곡에 지나지 않으며 그 중 이 D장조의 것은 음악성이나 기교적인 흥미로 보아 우수합니다. 이 작품은 명쾌하며 균형미를 가진 서정적 특색이 있는 화려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Allegro moderato D장조 4/4박자,
소나타 현식. 화창하고 경쾌한 제1테마가 바이올린과 비올라로 제시됩니다. 다시 제2테마는 바이올린과 오보로 나타나는데 제1테마보다는 개성이 희박합니다. 마지막 카텐짜로 들어간 후 목관이 제1테마를 연주하고 끝납니다.
2 Adagio A장조 2/4박자.
두도 막 형식. 대단히 밝은데 짧지만 변화가 풍부한 친숙하기 쉬운 선율이 주요 테마를 연주합니다. 다시 카텐짜를 지나 조용히 끝납니다.
3 Rondo-Allegro D장조 6/8박자.
론도 형식. 아주 경쾌한 마지막 악장인데 제1테마는 첼로의 독주로 나타나고 오케스트라로 반복됩니다. 제2테마는 대조적으로 첼로에 제시되며 얼마 후 조바꿈 되어 첫머리의 활발한 테마가 모습을 나타냅니다. 첼로의 특유한 음 빛깔을 살려 기교에 편중하지 않는 하이든의 소박한 일면을 부각시킨 것이 하나의 특색입니다.

 

전체 작품과 해설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tJ2/1149

 
VIII. 비교종교
 
1. 선교를 위한 연구와 자료
 
선교지에서 예배당을 짓는 것이 대수일까?


1993년부터 여러 나라, 여러 지방의 선교지를 방문하며 많은 선교사들을 만났다. 만난 이들은 대부분 교회를 개척하고 예배당을 짓는 일에 치중하고 있었다. 물론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그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교회를 개척하고 예배당을 세우는 일은 귀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웬지 석연치 못한 뒷맛을 남겼다.

선교사와 교회개척, 그리고 그것을 위해 예배당을 짓는 일.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일로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웬지 석연치 못한 뒷맛을 남겼다. 왜 그랬을까?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먼저해야 할 일이 있고, 나중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꼭 해야 할 일이 있고 그렇지 않아도 될 일이 있다. 그러면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그것을 위해 예배당을 짓는 일은 먼저해야 할 일일까, 나중에 해야 할 일일까? 꼭 해야 할 일일까, 그렇지 않아도 될 일일까?

선교사에게 '왜 선교지에 왔는가?'라고 묻는다면 이구동성으로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
렇다면 다시 '어떻게 해야 복음을 증거하는 일인가?'라고 묻는다면 많은 대답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저들의 대답이 모두 옳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할 수도 있다. 각자의 깨달음과 생각의 차이가 다양한 대답을 할 수 있다. 그 중에 이런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복음을 증거하려면 교회를 개척해야 하고, 교회를 개척하려면 예배당을 지어야 한다'라고....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말에 동의하는가? 내가 선교지에서 만난 선교사들 중에 많은 이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듯이 여겨졌다. 그래서 선교지에서 생활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개척했고, 이를 위해 예배당을 짓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따라서 이들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한국교회를 설득하는 일이었다. 선교지에 예배당을 세워야 할 이유를 설명하며 후원을 받기 위해서였다. 이들의 이런 노력은 열매를 맺어 선교지에 예배당이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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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수씨(부산제일교회)/84회-1999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0

이재록씨(만민중앙교회)/84회-1999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1

문선명집단 관련 성명서/83회-1998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2

나운몽씨(용문산기도원)/83회-1998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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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디아스/80회-1995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5

이만희씨(신천지교회,무료성경신학원)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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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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