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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영공 13-24 / 인간의 연약함 중에도 이루어진 하나님 뜻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3. 2. 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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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금요일 아침입니다.

샤마임로고  (작업:지심)

 

 

1. 묵상

 

2013.02
22
인간의 연약함 중에도 이루어진 하나님 뜻
[ 창세기 27:24 - 27:34 ]
[오늘의 말씀 요약]
이삭은 야곱이 가져온 고기와 포도주를 먹고 마신 후 야곱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풍성함을 주시고 만민이 그에게 굴복하리라는 것입니다. 에서가 사냥에서 돌아옵니다. 이삭은 심히 떨며 이미 먹고 축복했다고 말하고, 에서는 자기에게도 축복해 달라며 매달립니다.


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 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내어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입 맞추라(26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입맞춤은 우정과 충성의 표현임. 여기서는 부자지간의 애정과 신뢰를 표시함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27절) 약속의 땅 가나안을 의미함

더 깊은 묵상으로)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fwR/1144

 

 

2. 난상토론

 

외계인에 대한 신학적 고찰

A Theological Study of Aliens

박은식

Eunsik Park

EMail : space3927@hanmail.net" target=_blank>space3927@hanmail.net

[Abstract] The attribute of God, who created heavens and earth, is LOVE. Thereby, it can be said that the purpose why God created the universe is to spread out the world of love. Such world of love cannot be established if there are only stars in the universe. Such world of love can be done only if there exist human-charactered beings. Jesus told us to pray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 This guides us the fact that there is a society in a universe under heaven, where human-charactered creation live. This also tells us that there are other beings living under God’s will. Comparing heaven and earth, societies where God’s will has done or societies not done, Jesus told us to pray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 God would be a simple being who maintains and watches the universe if God had created only material objects world like stars in the universe. Is this God’s will that God created such countless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and own their world and watch them? Otherwise, accomplishing God’s will by creating numberless human-charactered beings sharing love in their world, is this God’s will that the whole universe is to be a massive plaza where they share love? The later should be closer to the truth.

Ⅰ. 들어가면서

Ⅱ. 우주에 외계인이 없다고 보는 견해는 하나님의 속성에 위배된다.

Ⅲ.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의 모양의 세계의 차이점

Ⅳ.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생활하는 사회

Ⅴ. 우주에는 죽을 수 없는 몸으로 활동하는 존재들이 있다.

Ⅵ. 백보좌심판장면이 외계인은 없다고 할 수 없다.

Ⅶ. 구원받은 지구인들은 장차 우주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몸을 지니게 된다.

Ⅷ. 지구에서 구원된 존재의 우주적인 가치는 엄청나게 크다.

Ⅸ. 나가면서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wX8/203

 

 

 

3. 선교사 기도 후원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Aaw/7

임채일 선교사님. 인도(클릭)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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