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마임 영성 공동체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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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지심 정목사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을 함께 할 연구원 혹은 수련회원을 모집합니다.^^
샤마임을 운영해 온지가 벌써 10여년을 훌쩍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향하여 조금씩 발걸음을 옮겨온 세월이 벌써라는 말로 표현해야 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영성의 길이 너무 깊기에 함부로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매우 조심 조심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 이 사역을 시작할 때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 연구하고 수련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영성수련'을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어느 정도 관심 있는 분들이 모여지면 '정기적인 영성집회'를 갖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마음에 계속되어지는 '영적지도'의 사역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샤마임과 함께 해 주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올바른 영성'의
확립을 위해서 헌신하실 분들이 많이 모여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연구하며 수련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이 글 밑에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회원신청 글이 있스니다. 그곳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회원 신청'으로
알고 일정 회원이 되었을 때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고 작지만, 샤마임과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정기적 영성수련의 시작을 기대하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 지 심 』
추신) 영성 연구회원(혹은 수련회원)은 '이단'및 사이비 단체의 분들은 들어오실 수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은 교회의 사역을 돕고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신청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124
좋은글 나눔
벌새가 날아드는 이유
(내가 정원사로 일하는) 부차트 가든에
벌새들이 찾아오는 이유는 먹을 것이 많기 때문이다.
꽃 속에 든 꿀을 주식으로 삼는 이들에게 우리 정원은
그야말로 잘 차려진 식탁이다. 2~3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서 벌새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것은
순전히 샐비어꽃 덕분이다. 우리에게
'사루비아'라는 이름이 오히려 더
익숙하고 친근한 그 꽃이다.
- 박상현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중에서 -
* 옹달샘에는 꾀꼬리가 많이 날아옵니다.
지난해에 꾀꼬리가 좋아한다는 참느릅나무 10그루를
두루 심었더니 아침마다 꾀꼬리 소리가 난리도 아닙니다.
벌새도, 꾀꼬리도, 자기가 좋아하는 꽃과 나무를 찾듯
사람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먼 길 마다않고 달려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가 사람을 부릅니다.
[고도원 아침편지]
좋은글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rJB/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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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로고스 신학회에 대한 소식
이번 주 학문과 나눔의 방에 올라온 글
|
"시편 기도시의 문맥에서 본 칼빈의 기도론" |
위의 내용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HMQ/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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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샤마임 영성 공동체의 후원 선교사 소식
김기성 멕시코 선교사님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7
임채일 인도 선교사님 방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Aaw/2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mR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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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글자로 본 십계명 < 신4:13 >
1. ? 알레프(Alef황소)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신5:6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 황소- 가장 중요한 힘의 공급자 인도자.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 구원한 너희 하나님임을 잊지 말라.
2. ? 베트(Bet집) 집안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신5:7,8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내 얼굴 앞에, 내 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3. ? 김멜(Gimmel낙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신5:11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키가 큰 낙타(?)을 쳐다 보듯 하나님의 이름을 항상 높이 올려드린다.
위의 내용 더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LHP/1748
십계명 시리즈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LHP/1663
아돈, 아도나이(adon, adonay)
'주'를 의미하는 이 명칭(희랍어로는 '아도니스')은 그 의미에 있어서 '바알'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또한 '아도니세덱'과 같은 가나안 인명들에 이 명칭이 사용되어 있다는 사실(수 10:3)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명칭은 이방종교에서 유래된 것이었다.그러나 '바알'이 무엇보다도 신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아돈'은 기본적으로 존칭어로 사용되었다. 즉 일반적인 대화 예절에 있어서 이 용어는 우리가 우리의 상급자에게 '선생님', '친애하는', '나의 주'라는 칭호를 붙이듯이, 관례적으로 상급자에게 경의와 예의를 표하는 칭호로 사용되었다.
'아가서'에 대한 이해
일반적으로 아가서를 인간에 대한 사랑 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접근하곤 한다.
먼저, 로마 카톨릭 신학은 성(姓)에 대한 솔직한 표현과 욕구가 거침없는 아가서가 정경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그 주제를 젊은 남녀 사이의 사랑으로 설정하고 청춘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나누는 애틋한 사랑을 에로틱한 인간의 정서로 볼 때, 아가서는 문학적으로 참 아름다운 노래라고 한다. 그리고 그 의미를 오늘날 당신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상징하는 경우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자유주의 신학은 아가서를 그리스도와 한 인간과의 사랑으로 이해한다. 아가서 자체를 하나의 수집물로 여기고, 개인의 노래 25~30개를 모아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독창적인 부분은 2: 8~14절이라고 한다.
여기에 보수주의 신학은 아가서의 기록목적이 솔로몬과 술람미 여자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통해 인간의 고귀하고 순수한 사랑을 찬미하게 하시려는데 있다고 한다. 더 나아가 아가서는 이런 사랑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또한 인간의 모든 사랑보다 더 높은 그리스도의 사랑(잃어버린 인간들에 대한)을 바라보도록 하는데 있다고 한다.
더 자세한 내용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lF0/311
마 1: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다
이새의 막내 아들이 다윗이였습니다. 아들들 중에서 가장 볼품 없는 인물이 다윗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윗의 중심을 보시고 너무도 아름답게 보셨습닛다. 다윗은 영적으로 볼 때 거장이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겸손했고 온유했으며, 불의 앞에서 용감했습니다.
이새의 가장 큰 복은 ‘다윗’을 낳은 것입니다. 다윗은 ‘영적인 아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새의 여러 아들 중에서 가장 존귀한 아들이 다윗이었습니다.
오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다윗과 같은 ‘아들’이 필요합니다. 이는 ‘혈통’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의 믿음을 통해서 또다시 거듭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적인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그 중심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제자를 낳는 자가 복된 존재입니다. 이러한 영적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먼저 겸손하고 영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의 심령에 성령이 충만할 때, 그리고 기도가 충만하고 말씀이 충만할 때, 하나님은 우리로 통해서 제 3의 다윗과 같은 제자들을 낳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 되시기를 축언드립니다. 아멘.
새벽에 잠시 말씀을 묵상하며...지심 정목사.
세상 중에 계신 하나님(性品)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초월해서 자유롭게 계시는 본질적인 성품을 가지셨지만, 지으신 만물과의 관계성 속에서 여러 가지 성품을 나타내신다. 성경에는 창조 이전에 홀로 계시던 하나님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고 하나님과 피조물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일관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피조물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셨고,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가를 증거하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류의 관계를 창조주와 피조물과의 관계,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목자와 양과의 관계, 그리고 토기장이와 질그릇과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은 홀로 계시기를 좋아하시지 않으시고, 지으신 모든 피조물과의 만남과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을 알리시고, 지으신 만물을 섭리하신다.
하나님에게는 초월적인 본질 외에도 인류와의 관계와 교제를 통해서 인류에게 끼치는 감화력이나 영향력이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속성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와 근본적으로 구별된 다른 분이기도 하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인간과 같은 성품도 있다. 그래서 바울은 인간과 하나님이 관계를 맺고 만날 수 있는 접촉점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롬 1:18-26).
출애굽기 29장 45-46절에 나타난
관상의 교회사적 의미
관상 형태의 기도를 이집트, 팔레스타인,
시리아의 에바그리오, 요한 카시안, 그리고
성 요한 클리마코 등과 같은 사막의 교부들이
수련했고 가르쳤으며, 시대를 따라서
많은 영성가들과 성인들이 이러한 기도를
행하여 왔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을
역사 속에서 살펴보면, 교부시대에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성 대 그레고리오,
동양에 유사 디오니시오와 헤시카스트들과
중세시대에는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
성 티에리의 윌리암, 카투시안인 귀도,
그리고 라인랜드의 신비가들인 성 힐데가르다,
성 메헤틸트, 마이스터 에카르트, 루이스브뢰크 ,
타울러, 그리고 14세기 영국의 신비가들인
『무지의 구름』과 월터 힐튼, 리처드 롤,
노르위치의 줄리앙, 또한 종교개혁 후에
갈멜수도회의 아빌라의 데레사, 십자가의 성 요한,
리지외의 데레사(소화 데레사), 프랑스 학파의
프란치스코 드 살, 샹탈의 성 제인, 베룰 추기경,
예수회 소속인 드 코사드, 랄르몽, 수린 신부들,
베네딕토의 아우구스티노 베이커, 요한 차프만,
그리고 현대 시토회 중 비탈 르호디와 토마스 머튼
등등의 관상 신비가들이 있어왔다.
시편 3장: 구원에 대한 사탄의 질문
- 당신 구원받은 확신이 있습니까? -
[본문 분해](시 3:1-8)
1. 대적자(사탄)의 질문(1-2절):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2]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2. 기도자의 신앙고백적 기도(3-4절):
“[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3. 구원역사에 대한 기도자의 증언(5,7절):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4. 구원에 대한 믿음의 확신(6.8절):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
| [스크랩] 샤영공 소식지 12-15 (0) | 2012.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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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샤영공 소식지 12-13 (0) | 2012.06.01 |
| [스크랩] 샤마임 영성연구회원(혹은 영성수련회원)을 모집합니다 (0) | 2012.05.22 |
| [스크랩] 샤영공소식지 12-11 (0) | 2012.05.17 |
| [스크랩] 샤영공소식지 12-10호 (0) | 2012.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