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마임 영성 공동체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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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지심 정목사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을 함께 할 연구원 혹은 수련회원을 모집합니다.^^
『 지 심 』
영성 연구회원(혹은 수련회원)은 '이단'및 사이비 단체의 분들은 들어오실 수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은 교회의 사역을 돕고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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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나눔
사자와 누
사자는 몸집이 크고 기운이 세어
'백수(百獸)의 왕'으로 불립니다.
사자와의 마주친다는 것은
이 세상과의 작별을 의미하기에,
많은 동물들은
사자의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작고 연약한 '누'(염소처럼 생긴 동물)는
사자의 눈앞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곤 합니다.
사자가 슬금슬금 움직이면 '누'도 역시
사자와의 거리를 두고 물러납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간
사자가 득달같이 달려들면
'누'도 총알처럼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광활한 광야를
사자와 '누'가 필사적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사자는
'누'를 잡지 못하고 놓쳐 버립니다.
사자가 힘껏 달릴 수 있는 거리는
90m 남짓이며 더 이상 뛰면
심장에 무리가 온다고 합니다.
일부 힘 있는 사자는
90m에서 10m를 더 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가
전속력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100m 정도입니다.
물론 더 이상 뛰면 지쳐 쓰러져버립니다.
'누'가 어떤 사자에게도 잡혀 먹지 않으려면
100m를 달리고1-2미터 더 달릴 수 있는
힘만 있으면 됩니다.
『 최용우 (햇볕 같은 이야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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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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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로고스 신학회에 대한 소식
이번 주 학문과 나눔의 방에 올라온 글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 <신학자 전 철 > 1. 서론 : 에크하르트 신비주의 연구의 의의 우리는 지금까지 기독교 신비주의의 역사와 그 내용을 탐구해 왔다. 우리는 기독교 신비주의가 헬라사상을 그의 기원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헬라사상>은 "다자의 일자를 향한 연합"이라는 기독교 신비주의의 주조음을 이루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후 우리는 "하나님 ―그리스도를 향한 연합"인 <성서적 신비주의>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순교를 통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인 <순교시대의 신비주의>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초월적 일자와의 연합"인 <오리겐의 신비주의>, "금욕과 지식을 통한 연합"인 <수도원의 신비주의>, "순결을 통한 일자와의 연합"인 <라틴교부의 신비주의>, 마지막으로 "영혼의 상승을 통한 인식"인 <어거스틴의 신비주의>를 살 펴보았다. 이제 우리는 여기에서 "신성을 향한 돌파와 무화"인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를 만나 게 된다. 에크하르트의 삶과 사상에서 전개되는 신비주의를 조명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함축한다고 할 수 있겠다. 첫째, 우리는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를 통하여 중세 스콜라 사상의 진면모를 조감할 수 있을 것이다. 중세는 사변(思辨)의 시대이다. 중세는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fides quaerens intellectum, 혹은 <이성과 계시의 종합>이라는 장중한 정조 위에서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중세의 황혼기를 장식하는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가 어떠한 문양으로 사상을 새롭게 형성해 나아가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우리는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와 그를 둘러싼 여러 갈등과 이단논쟁을 통하여 당시 프란치스코 사상과 도미니크 사상 사이의 긴장과 대립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에크하르트의 사상은 이단으로 정죄당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이단정죄의 행간에는 에크하르트의 사상 자체의 정당성 여부를 넘어선, 도미니크와 프란치스코 서클 사이의 불협화음이라는 역사적인 상황이 관여되어 있음은 매우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셋째,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는 철저한 <부정의 길>via negativa이라는 고유한 방법을 통하여 전개된다. 위 디오니소스 이래 전개되는 부정신학은 중세 신비주의의 정점에 서 있는 에크하르트에게 아주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후 본문에서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의 존재론, 인식론, 윤리학 안에서 부정신학이 어떻게 스며있는지를 고찰할 것이다. 넷째,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는 다른 종교의 신비주의와 매우 깊은 관련성을 맺고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1] 이는 에크하르트 자신이 구체적인 삶 가운데에서 신비체험을 깊이 갖았다는 것과, 이러한 자신의 체험을 신앙적인 사색과 사변(思辨)을 통하여 총체적으로 융합시킨 성과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겠다. 즉 자신이 직면한 구체적인 그리스도교 신비 체험을 종교의 보편성의 영역으로 깊이 심화, 확대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섯째, 사변과 체험의 궁극적인 조화를 구현해 낸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가 그의 삶 가운데 어 떠한 모습으로 전개되는가를 탐구하는 것은, 신비적인 체험과 현실적인 삶의 괴리를 극복하고 새 롭게 양 요소를 구현해 내야 할 오늘 우리들의 과제를 더욱 수월하게 조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
위의 내용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HMQ/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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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샤마임 영성 공동체의 후원 선교사 소식
김기성 멕시코 선교사님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7
임채일 인도 선교사님 방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Aaw/2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mRA/1
꿈사랑비전트립 - 참가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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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역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꿈사랑비전트립(vision trip)
“5대양 6대주는 우리의 놀이터다”
(도전과 모험은 내 친구!)
목 적 : 문화 체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다.
도전과 모험 여행을 통해 비전과 사명을 발견한다.
여행지의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눈다.
활 동 : (문화체험, 유언장 작성, 사명선언문 쓰기, 미래이력서 쓰기, 매직 배우기 등)
(21차) 중국의 수도를 가보자!!
기 간 : 2012, 7, 9(월) - 13일(금)(4박5일)
장 소 : 중국 - 북경 (자금성, 천안문,만리장성, 이화원, 왕부정 등)
경 비 : 780,000원 (비자포함, 선입금 20만원 등록, 6월 8일까지 입금자 68만원)
(22차) 민주화의 도시 광주에서 백두산까지!!
기 간 : 2012, 8, 13(월) - 17일(금)(4박5일)
장 소 : 중국 - 백두산 (단동-압록강, 천지, 광개토대왕릉비, 집안성 등)
경 비 : 880,000원 (비자포함, 선입금 20만원 등록, 7월 10까지 입금자 78만원)
( 일정과 경비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주 최 :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 꿈사랑비전스쿨
후 원 : 미션21, 햇볕같은이야기, 꿈사랑장학회
문 의 : http://kkumsarang.com 010-3007-9142
농협 601150-52-055311 최용남(비전트립)
"5대양 6대주는 우리의 놀이터다" 함께 떠나실 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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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이 일러주는 인생 13계
1계 : 초윤장산(礎潤張傘)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우산을 펼쳐라.
상대의 작은 언행, 주변의 사소한 조짐에서 결과를 예측하라.
2계 : 난득호도(難得糊塗) 때로는 바보처럼 보여 상대의 허를 찾는다.
매도 먹이를 채려고 할 때는 날개를 움츠리며 나직이 난다.
3계 : 화광동진(和光同塵) 내 광채를 낮추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권위주의, 영웅주의는 버려라.
4계 : 교토삼굴(狡兎三窟)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은신처)를 가지고 산다.
준비된 사람은 언제든지 위기에서 벗어날 대안을 갖고 있다.
5계 : 이이제이(以夷制夷) 적을 통해 적을 제압하라. 또 다른 상대방과 역학관계를 만들어
그들기리의 경쟁을 통해 나의 이익을 유지하라.
6계 : 주위상책(走爲上策) 역량이 안되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
적극적인 후퇴는 적을 유인해 승리의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다.
7계 : 공성신퇴(功成身退) 공을 이루었으면 몸은 빠져라.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이룬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
8계 : 위위구조(圍魏救趙)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라.
조직은 그물망처럼 얽혀 있는 유기체, 그 연결코드를 읽어라.
9계 : 득어망전(得魚忘筌) 물고기를 잡았으면 통발은 잊어라.
기존의 수단과 지식을 버려야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10계 : 비위부전(非危不戰)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싸우지 마라. 자존심 대문에 무리한
결정을 내려선 안된다. 고수는 싸우지 않는다.
11계 : 차도살인(借刀殺人) 남의 칼을 빌려 적을 제거하라.
"나의 칼을 받으라"며 칼을 빼어드는 당신은 하수, 갈등 해결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최소화하라.
12계 : 장수선무(長袖善舞) 소매가 길면 춤도 예쁘다. 외모나 말씨, 이미지는 얼마든지
포장할 수 있다.
13계 : 쾌도난마(快刀亂麻) 복작할 땐 한 칼로 끊어라.
조직의 생존을 위해선는 결단과 돌파 능력이 필요하다.
박재희 교수의 '손바병법으로 돌파한다' 중에서
골리앗의 죽음이 고고학적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골리앗의 키가 정말로 2m 90cm일지 궁금하죠?
놀랍게도 현대에도 그의 키에 근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로버트 퍼싱 와들러우 세계공인 최장신
공식기록
2m72cm
비공식기록으로는,
2m85cm를 기록한 22세에 돌아가신 분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에 관한 고고학적 발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발견이 이루어 졌습니다.
1993년 5월에 고고학자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고고학적 발견을 하다가 이마에 돌이 박혀있는 거인의 해골을 발견했습니다.
이마 좌우거리를 측정하여 거인의 키를 계산해 본 결과 그 키가 2미터 90센티나 되는 거대한 체격의 거인이었음이 밝혀졌고, 연대측정 결과 약 BC 1000년경의 다윗시대에 죽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발견장소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체격이 거대하였고 이마에 돌이 박혀 있고 연대가 다윗 시대임을 종합해 볼 때, 이 해골의 주인은 다윗에게 죽임을 당한 골리앗의 유골임이 확실하다고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위 그림은 팔레스틴에서 발견된 거인의 해골입니다. 이마를 한번 보십시오. 물매돌이 아직도 정통으로 이마 한복판에 확고히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신문의 영어표현이 절묘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물매에서 날아간 돌이 아직도 거인의 이마에 박혀 있다." 이와 같이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경은 사실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골리앗의 해골인 이유는
첫째는 연대가 b.c 1000년 경. 즉 다윗시대에 죽은 것이고
둘째는 2미터 90센티인데. 이것은 성경에서 나오는 골리앗의 키하고 동일합니다.
(사무엘 상 17장 4절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규빗 한뼘이요.
여섯규빗 한뼘: 약 2m 90cm 가량 됩니다.
(참조: p436 [큰 성경]. 해설찬송가 편찬대표 김의환 박사 성서원 출판사)
셋째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발견됐다는 점입니다.
넷째는 돌이 이마에 박혀있다는 점입니다.
성경에도 골리앗의 이마에 돌이 박혔다고 나옵니다.
(사무엘상 17장 49절 =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그리고 참고로 아무리 노력해도 돌이 인간의 머리를 뚫거나 박히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아무리 위조하려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그런일은 일어나지않습니다. 이것은 바로 성경에서처럼 다윗이 하나님의 힘을 받아서 골리앗을 물매돌로 죽였다는 근거이자 성경이 사실이라는 근거입니다^^
마태복음 1장 7절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지혜의 말씀을 선택하라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귀한 지혜를 얻어서 나라를 통치하였습니다. 강력한 왕국을 건설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솔로몬의 치리에 대하여 반대하거나 반기를 들 수 없었습니다. 또한 다윗의 강력한 왕권의 영향이 솔로몬을 감싸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왕권치리의 말년에 범죄하였고, 이에 하나님은 왕국의 분열을 말씀하셨습니다.
솔로몬이 죽고 르호보망이 왕위에 올랐습니다. 이스라엘의 각 지파들은 르호보암에게 '세금'을 가볍게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르호보암은 두 부류에게 이 일을 의논합니다. 첫 부류는 솔로몬을 모셨던 노인들이었는데, 이들의 말은 '세금을 가볍게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탐탁스럽게 여기지 않은 르호보암은 다시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에게 물었습닏. 그러자 이들이 말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왕상 12장 10-11 중)고 말함으로써 솔로몬과 함께 했던 지혜자들의 말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의 뜻에 맞는 소년들의 말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왕국의 분열이었습니다.
만일 로호보암이 지혜자들의 말을 들었더라면 왕국은 어쩌면 분열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우리는 이 부분에서 우리 자신들도 주님의 지혜의 말씀보다는 혹 세속적인 말들에 휩쓸리지 않는가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지혜의 말씀을 선택하면 '왕성함의 축복'이 있습니다. 이 지혜의 말씀을 선택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소망합니다.
어느 새벽에 말씀을 잠시 묵상하며....지심 정목사.
왜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이신가 ?
삼위일체란 말은 성경에 있는 내용과 교회의 신앙을 정리해서 3세기의 터툴리안이라는 신학자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삼위일체론이 형성된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동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에 대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에 근거한 것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사람인가? 하나님인가? 아니면 사람이면서 하나님인가? 처음에는 사람이었는데 나중에 하나님이 되었는가? 그렇지 않으면 본래 하나님인데 사람이 되었다가, 다시 하나님이 되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분분할 때, 예수께서도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다. 이때 제자들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 (聖子)이시요, 그리스도」라고 대답했다. 제자들의 고백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또는 하나님과 똑같은 분」이라고 했을 때 그들은 「두 분의 하나님」(二神論)을 섬기는 오류를 범했던 것이다. 성경의 전통적인 유일신 신앙이 무너지게 된다. 그 뿐 아니라 또 보혜사 성령의 강림으로 그들은 三神신앙의 혼란에 빠질 수 도 있었다.
그러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통해서나 신앙고백을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을 한 분과 같이 믿고, 섬겼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들이 논리적으로 확실히 정리할 능력은 없었지만 세 분이 같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삼위일체 신앙은 논리의 산물이라기 보다는 초기 성도들의 신앙고백에서 시작된 것임에 틀림없다. 이것을 후세의 신학자들이 희랍철학의 힘을 빌어서 논리적으로 정리해 나갔던 것이다. 터툴리안에 이어서 오리게네스와, 아리우스, 아우구스투스 같은 신학자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했으나, 모두가 완전히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아우구스투스가 정리한 이론이 가장 성서에 가까운 최초의 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4세기 말에 와서는 삼위일체 신관이 확립되었다.
왜 삼위일체 하나님이신가? 라는 질문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왜, 삼위로 계시며 한 몸을 이루고 계시는가? 라는 질문과 같다.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비밀에 속하는 범주이므로, 사람이 알 수 없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 알아본다. 즉 역으로 삼위일체 신앙의 당위성을 이해하자는 것이다.
........................
#관상 기도의 단계
기도의 단계는 영적인 성장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관상에 대한 더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 아빌라의 데레사가 말한
기도의 단계들을 통해서 관상으로 이어지는 기도들의 단계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 이유는 영적 성숙이 관상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상의 단계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아빌라의 데레사의 기도의 단계들을 나눔에 있어서
조던 오먼은 9가지의 기도의 단계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 구송기도 (vocal prayer)
② 묵상 (meditation)
③ 정감의 기도 (affective prayer)
④ 단순함의 기도 (prayer of simplicity)
⑤ 주부적 관상 (infused contemplation)
⑥ 정적의 기도 (prayer of quiety)
⑦ 일치의 기도 (prayer of union)
⑧ 순응일치의 기도 (prayer of conforming union)
⑨ 변형일치의 기도 (prayer of transforming union)
오먼은 이 단계들을 구분하면서, ①-④까지를 수덕의 단계로
그리고 ⑤-⑨까지를 신비적 단계, 즉 관상기도의 차원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 소고에서는 오먼의 기도의 단계를
통해서 아빌라의 데레사가 이해하는, 그리고 전통적으로 기독교의
영성이 이해해 왔던 기도의 단계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지심-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한 남자와 헤어졌다. 암(癌) 선고를 받는다. 다섯 살 아이는 특수자폐 판정을 받는다. 실명(失明) 위기가 닥친다. 가장 사랑했던 맏아들은 스물다섯 꽃 같은 나이에 돌연 사한다....
이토록 이민아(52)에게 시련은 일상이었다. 첫 결혼 후 30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웃은 날보다 가슴 치며 운 날이 많았다. 그러나 이민아는 말한다. “모든 시련과 고난이 내게는 축복이었다.”고.
미국 LA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이민아는 '한국 최고의 지성'으로 불리는 이어령(李御寧) 초대 문화부 장관의 딸이다.
'저항의 문학' 이후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 지향의 일본인' 등 160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평생을 합리적 이성에 입각한 사유, 지적 작업에 매달려온 이어령 '교수'를 신(神) 앞에 무릎 꿇게 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무신론자, 이성주의자임을 자처하던 70대 노장이 2007년 개신교 목사에게 세례를 받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딸의 실명이었다.
'민아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만 있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이어령의 책 '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
자식의 고난 앞에서는 지성도, 과학도 힘을 잃는 걸까. 기적은 과연 있는 걸까.
4년 전 버클리대학에 다니던 맏아들 유진을 잃은 이민아는 2009년 목사안수를 받은 뒤 미국, 아프리카, 남미, 중국 등지를 돌며 마약과 술에 빠진 청소년 구제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건강이 나빠져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는 그를 지난 4일 서울 평창동 영인문학관에서 만났다. 검은색 투피스 차림의 그녀는 고(故) 하용조 목사의 영결식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이민아가 한 권의 책을 건넸다. '땅끝의 아이들'(시냇가에 심은 나무). "고난의 시절에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사랑의 기적, 그 여정"이라고 말했다.
"내 안에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면 어떠한 고난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6시간이 넘는 인터뷰 내내 이민아 변호사는 웃음을 잃지 않았다. 딸의 건강상태를 걱정한 어머니 강인숙 교수가 “제발 그만 끝내라”고 말리자 "난 괜찮아요. 하고 있던 말을 중간에 멈출 순 없잖아요” 했다.
맏아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에도 그녀의 모습은 평안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이들을 사랑해주세요. 그 사랑을 아이가 강렬히 느끼게 해주세요. 사랑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 만 있어도 아이들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
이단,사이비,사이비성에 대한 개념/82회-1997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9
박무수씨(부산제일교회)/84회-1999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0
이재록씨(만민중앙교회)/84회-1999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1
문선명집단 관련 성명서/83회-1998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2
나운몽씨(용문산기도원)/83회-1998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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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바로알기 - 신천지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18
서달석씨(서울중앙교회)/82회-1997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0
아가동산관련성명서/82회-1997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1
류광수(다락방전도운동)/81회-1996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2
빈야드/81회-1996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3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4
트레스디아스/80회-1995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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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교회의 변승우 씨(기독교 이단자)를 이번 총회때 비성경적 이단으로 확정하고 공표함 -예장통합 /[강추] 기하성.예장합정(백석대), 예장합동 자료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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