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마임 영성 공동체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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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지심 정목사입니다.
1. 샤마임의 영성수련을 함께 할 연구원 혹은 수련회원을 모집합니다.^^
『 지 심 』
영성 연구회원(혹은 수련회원)은 '이단'및 사이비 단체의 분들은 들어오실 수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샤마임의 영성수련은 교회의 사역을 돕고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임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신청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124
2. 샤마임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샤마임은 '선교사님'과 '문화선교사님', '샤마임 사역자' 분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회원 신청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샤마임과 함께 세워져 갈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회원 정보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dI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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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나눔
'나의 이야기'를 쓰라
처음 글을 쓸 때는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많이 들었다.
"남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라"라는 피츠제럴드의
문구만이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었지만, 그것이
그리 간단히 될 리는 없었다. 마흔 살이 되면
조금은 나은 글을 쓸 수 있겠지, 라며
계속해서 썼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잡문집》중에서 -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rJB/1675
좋은글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rJB/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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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로고스 신학회에 대한 소식
이번 주 학문과 나눔의 방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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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과 악惡에 관한 성서적 고찰 1. 선(善, Bonum, Good)
1) 선의 어원(語原) 성경에서 선(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토브’(tob)는 ‘아름다운, 옳은, 좋은’ 등의 뜻을 의미하여, 지각(知覺)에 관련되어 씌어졌는데 '좋았더라'(창1:4,10,12,18,21,25,31)가 그 사례이다. 히브리어 ‘토브’(tob)에서 파생된 헬라어는 ‘아가도스’(agados)와 ‘칼로스’(kalos)가 사용되었는데, ‘아가도스’(agados)는 도덕적으로도 선한 것을 의미하고(롬8:28), ‘칼로스’(kalos) 도덕적으로도 선하고, 외형적으로 아름답기도 한 것을 의미한다(막14:6).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2)에서 쓰인 '선'(크레스토테스)은 도덕적으로 완전하심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은 결코 선일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성경적 선의 개념은 인간 중심적 선의 개념과는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2) 사전적 정의(定義) 착하고 도리에 맞는 것.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는 모든 것의 행위 및 의지를 규정하는 근거(그리스어 agathon, 라틴어 bonum).
3) 철학적 이해(理解) 아리스토텔레스를 위시한 서구 철학의 전통에서는 선이란 한 존재의 존재 목적 달성에 이로운 것을 말한다. 그 이로운 것은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윤리적인 질서가 될 수도 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선을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1)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선 = 진리(眞) (2) 윤리적(倫理的) 선 = 도덕적으로 착한 선(善) (3) 심미적(審美的) 선 = 아름다움(美) 이 세 가지 선은 존재(有) 안에 포함되어 관찰된다. '선은 바람직하고 좋은 어떤 것이다.' 그것이 있어야 좋은 것이지, 그것이 없으면 좋음 자체도 없는 것이다. 참된 것, 아름다운 것, 착한 것은 인간이 추구하는 선이다.
4) 성경적 접근(接近) 악의 반대말. ‘의’와 동의어(창4:7;신6:18;막10:18;살전5:15). 선은 하나님의 속성으로서, 사람은 결코 그 스스로는 선할 수 없고,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분은 없다(막10:18).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행위를 하나님의 선의 표적으로 보고 있는데, 신약에서는 이 행위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사하신다는 것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선한 일이란 하나님 나라의 시민에게 적합한 행위이다(막12:34;마5:16,25:34-).
5) 선의 기준(基準) ① 하나님이 선(善)이다."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막10:18). ②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선(善)이다."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딤전4:4). ③ 하나님의 은사들은 선(善)이다."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④ 하나님의 말씀은 선(善)이다."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7:12). 즉, 성경에서 말하는 선은 ‘옳다’ 또는 ‘착하다’를 의미하는 단순한 용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며, 선하신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 것을 선하다고 말한다.“.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히13:21).
6) 선의 가치(價値) 선은 객관적으로 선한 것과 주관적으로 선한 것이 있다. 나에게 좋은 것이 다른 이에게도 좋은 것이어야 객관성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선은 그것을 올바르고 좋은 것으로 체험하는 자의 인격 안에 받아들여진다. 선은 인식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때 선의 진가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선은 인격적인 체험을 통해 행복으로 나타나게 된다. |
위의 전체 내용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HMQ/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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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샤마임 영성 공동체의 후원 선교사 소식
베트남 김영관 선교사님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G7l/1
김기성 멕시코 선교사님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7
임채일 인도 선교사님 방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Aaw/2
한국청소년사역연구소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mRA/1
멕시코 선교 소식 제 8호(20120914)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8)
샬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평강을 전합니다. 멕시코의 95%의 카톨릭 교회가 주술과 무속으로 변해서 더 이상 주님이 아닌 성인들을 섬기며 향을 피우고 닭을 바치는 광경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인해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도하며 여덟 번째 소식을 띄웁니다.
1. 차량 구입과 이사
먼저 선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저희는 장안제일교회의 후원으로 중고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7월 29일 주일 예배 후에 Mexicali를 출발하여 8월 8일 수요일에 Chiapas 주에 있는 Ocosingo에 도착하였습니다. 저희가 남쪽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차량에 문제가 생겨 여러 번 수리를 하느라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주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으로 안전하게 도착하였고 집도 적당한 장소에 월세로 얻게 되었습니다.
2. 사역
저희 부부는 임원석 선교사님과 함께 9월 2일 Tuxtla 에 있는 신학교 기념예배에 참석하여 인사하고 신학교 홍보를 하였습니다. 또 9월 3일에는 Santa Elena와 주변 지역에 신학교를 통해 지원하고 있는 교회를 임선교사님과 방문하여 격려하고 한국 교회의 지원금을 전달한 후 Ocosingo에 있는 신학교를 방문하여 그곳 노회장이며 학장님과 노회 가입과 협력에 관한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9월 5일에는 신입생 입학시험을 San Cristobal에 있는 신학교에서 16명을 대상으로 보았고 그들 가족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지원하고 16명을 Mexicali로 교통비 일부를 지원하여 보냈습니다.
또한 9월 9일 주일에 전에 자리가 없어 가지 못한 4명을 다시 보냈고 9월 12일에 아파서 치료차 늦게 온 David 학생을 보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학생들인데 5일 수요일 예약이 꽉 차서 5명이 금요일 차량을 다시 예약했고 3명은 2시간 거리의 Ocosingo로 돌아와 저희 집에서 머물렀습니다. 또 금요일 차량은 문제가 생겨 떠나지 못하고 주일에 다시 예약하여 주일까지 저희 집에 머물면서 지냈습니다. 현지 학생들에게 대접할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재학생들은 각자 자유롭게 개강 전까지 Mexicali로 가게 됩니다.
Mexicali 신학교는 9월 17일에 개강을 합니다. 신학교는 개강을 하면 2주 동안 성경을 읽게 하고 새벽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3. 가족
저희 가족은 주일마다 신학생들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원주민들은 스페인어 보다는 각 부족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희 가족은 예배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의 삶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도착 첫 주에는 Monte Livano 교회 초청으로 청년들에게 간증을 하며 강의를 했습니다. 이 지역은 목회자가 부족하여 장로님들이나 리더들이 주일 예배 말씀을 전하는 교회가 많습니다.
아내는 가족을 돌보는 일 외에 함께 다니면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체력과 건강을 위해 지혜와 시간을 조절할 필요를 느낍니다. 아들 하선이는 이곳 공립 중학교에 오전반에 자리가 없어 오후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과 선교 사역과 멕시코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후원과 기도로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기도제목
1.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도록 지혜와 계시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기름을 부어 주소서.
2. 저희 가정이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매일 유지하며 더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3. 저희 부부와 하선이가 서로 사랑하고 또 주님을 더 알고 깊이 사랑하게 하소서.
4. 저희에게 충성을 허락 하시고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은혜를 입게 하소서.
5. 저희 가정을 위한 깨어 기도하는 헌신된 800명의 중보기도자들을 일으켜 주소서.
6. 저희에게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채워 주소서. 저희가 가는 곳마다 지혜롭게 행하게 하소서.
7. 저희가 겸손함과 주님의 사랑으로 현지인들을 대하도록 사랑의 은사를 부어 주소서.
8. 저희가 매 순간 마음을 잘 지키며 영의 생각을 하며 성령님을 따라 행하게 하소서.
9. 하선이와 저희를 위해 착하고 정직하며 진실하고 충성된 언어 교사를 붙여주소서.
10. 하선이가 이곳 생활과 음식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동료 학생들과 잘 사귀도록 지혜를 주시고 어려운 순간들을 잘 대처할 수 있는 감각도 주소서.
11. 제가 지역과 밀림을 운전할 때 조심하게 하시고 위험과 사고로부터 지켜 주소서.
12. 제가 현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말씀을 허락하시고 기도에 기름부어 주소서.
13. 12월에 있을 미전도 밀림 지역 의료 및 복음 전도 여행에 주께서 선한 손길들 붙여 주시고 함께 가는 모든 현지 사역자들에게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며 재정을 채워주시고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소서.
14.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과 뜻을 제가 깨닫게 하시고 그 마음과 뜻에 순종하여 선교하게 하소서.
멕시코 선교사 김기성, 김정희, 김하선 올림.
나훔가족
마야유적지
신입생 가족
입학시험
학생들과 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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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가나다라'를 클릭하시면 자료의 첫 글자에 속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사 아 자 차 카
사모 스트레스 관리 십계명
1. 스트레스를 즐기라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다면 받아들이라. 이미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서 피하려 하거나 억지로 제거하려 한다면 그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된다. 스트레스(stressed)를 뒤집으면 디저트(desserts)가 되지 않는가? 스트레스도 즐기면 달콤한 후식이 된다. 어차피 한평생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야 한다면 즐겁게 살자.
2. 신분의 옷을 벗어던지자
단 하루만이라도 짙은 마음의 화장을 벗겨내고 맨얼굴이 되어보자. 사모라는 역할과 신분의 옷을 벗어 던지면 나 OOO를 만나게 된다. 나 OOO가 행복해야 사모 OOO도 행복하다. 말하고 싶었던 것, 하고 싶었던 것을 해보자. 세상의 금기란 없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시간은 맨얼굴에 윤기와 광택을 주는 최고의 화장품이다.
3. 소음제거장치를 마련하라
사모는 하나다. 그러나 사모역할에 대한 기대는 성도 수 만큼이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를 다 흡수하지 말라. 용량미달로 폭발한다. 소음과 진정어린 충고를 잘 구분해서 충고는 새겨듣고 소음은 제거하라.
4. 감정의 쓰레기통을 비워라
분노, 슬픔, 미움, 원망으로 가득 찬 마음은 그 자체가 쓰레기통이다. 제때 비우지 않으면 썩어서 악취가 풍긴다. 그렇다고 아무 곳에서, 아무한테나, 아무 때나 비우면 고소당한다. 골방에서 주님께 가지고 나가라. 그분은 위대한 상담자이다. 그 무릎에 안겨 억울하고 화나는 일들을 토하고 또 토하라. 쏟아져 나오는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는 가라앉는다.
5. 감사하라
불평은 스트레스의 온상이다. 감사는 스트레스의 치료제다. 감사는 감탄으로, 감탄은 감동으로, 감동은 감격으로 이어진다, 이 감사(Thank)는 생각(Thank)으로부터 온다. 매일 잠들기 전 일상의 작은 감사거리를 생각해보라. 감사에 몰두하다보면 불평할 겨를이 없다. 스트레스가 쌓이기 전에 먼저 감사함으로 자가 면역체계를 증진시키라.
6. ‘사모는 000해야 해’ 라는 완벽신화에서 벗어나라
완벽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다. 완성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도전이다. 모든 일에 완벽하려는 강박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완성하려는 여유를 가지라. 불완전과 미완성은 하나님의 능력을 내 삶에 초청하는 초대장이다. ‘이것 밖에 할 수 없다’고 고백하라. 주님의 개입 앞에 완벽 스트레스쯤은 맥을 못춘다.
7. 땀을 빼라
땀은 독소의 배출구이다. 몸속 노폐물과 함께 마음속 찌꺼기도 흘러나간다. 사우나에 가만히 앉아서 흐르는 땀이 아닌, 몸을 스스로 움직여서 나오는 땀은 최고의 보약이다. 뜀박질을 하거나, 음악에 맞추어 몸을 마음껏 흔들거나, 땀이 날 정도로 아이들과 함께 장난을 쳐보자. 스트레스가 마음속에 자리를 틀기 전에 공중분해 될 것이다.
8. 뻔뻔한 사모가 아닌, 펀(fun)펀(fun)한 사모가 되자
웃음은 스트레스의 최고 천적이다. 스트레스가 없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정면 격파하라. 강력한 파워를 가진 웃음이야 말로 항바이러스제다. 3,3,3,의 원칙- ‘무시로, 무조건, 무한정’의 3무, ‘크게, 온 몸으로, 길게’의 3순, 아침 점심 저녁 식전이나 식후 3번-을 따라서 복용하라.
9. 쉼표를 마련하라
쉴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는 쉽게 망가진다. 상처부위에 가해지는 외부자극은 더 쓰리고 아픈 법이다. 스트레스 바이러스는 지친 육체를 집중 공격한다. 오솔길을 산책하고 차를 마신다든지 가족과 함께 하는 한가로운 시간은 스트레스의 가장 좋은 해독제가 된다. 특히, 가족여행은 편견과 불만의 독버섯을 제거하는 제초제와도 같다.
10. 삼겹줄 공동체를 마련하라
함께 비를 맞으며 걸어줄 삼겹줄 공동체(사모, 사모공동체, 사모세미나)를 마련하라. 사모만이 사모의 심정을 안다.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른다며 혼자 투덜대지 말고 말을 하라. 억지로 눌러 참지 말고 그때 그때 대화의 물꼬를 터라. 조금씩 새나가는 물줄기는 댐의 수위를 낮춘다.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평생교육원 제공>
삼위일체의 상징적 의미
. 
Trefoil(세잎문장)
세잎문장은 토끼풀 모양이다.
성 패트릭은 이 문장을 사용하여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였다.
3개의 원이 모여 하나의 잎 모양을 가진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성과 세 위격(인격)을 상징한다.
2. 
Triang (삼각형)
삼각형은 최초의 삼위일체 상징이었을 것이다.
삼위일체 교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에게 세례를 베풀라는 명령에 근거를 두고 있다.
3. 
Triquetra (세각무늬?)
The triquetra 는 특별히 영국에서 발견된 오랜 삼위일체 문양이다.
세 개의 호(弧 ,arc 호형(弧形); 궁형(弓形) ) 는
세 위의 동격 동위와 시간의 영원성을 상징한다.
또한 세 호가 얼키어 그려진 것은 분리되지 않는 삼위를 상징한다.
4. 
Trinity Shield (삼위일체 방패문장)
삼위일체 방패는 하나님의 신성을 설명하고
교육하는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아버지(The Father-Peter),
아들(The Son-Filius),
성령(The Spirit-Spiritu)는
각각 다른 위격이지만 세 위격은 모두 하나의 하나님(God-Deus)이다.
5. 
Budded(꽃봉오리) Cross
이 십자가는 널리 삼위일체 십자가로 불려진다.
이 이유는 3개의 꽃잎을 봉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Season: Trinity
6. 
Fleurie Cross
이 백합 형상의 4개의 Cap은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Season: Easter, Trinity
7. 
Fleur-de-lis(백합문장) Cross
마치 백합꽃 봉우리 모양 같은 이 삼위일체와 부활을 상징한다.
Season: Easter, Trinity
8. 
Fleur-de-lis(백합문장)
이 백합문장은 백합을 도안한 것이다.
순수와 성처녀 마리아(성모)의 상징이다.
이 백합문장은 프랑스 왕가의 문장으로 쓰여졌다.
백합문장의 세 꽃잎 모양은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Season: Trinity
9. 
Circles - Entwined(셋 얽혀있는 원)
세 원이 얽혀있는 이 문양은 삼위일체의 상징이다.
원은 성부 성자 성령의 영원한 속성을 묘사하고,
세 원이 얽혀 있는 것은 세 위격(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일체임을 상징한다.
그모스
고대 이스라엘의 청동기시대 이전부터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다양한 종교활동이 이어져 내려왔음을 여러 문헌을 통해 발견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후기 야훼종교가 경제적 권력을 차지한 계층의 종교가 되면서 예언자들(히스기야, 요시아)의 비판과 개혁으로, 민간종교의 많은 부분이 우상숭배 혹은 이단으로 낙인찍힐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고대 이스라엘의 민간종교에 관한 연구는 소외되어 왔으며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그렇다면 구약성서에서 이단으로 낙인 되어있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으로부터 시작된 모압족속을 통해 모압민족의 신 그모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그모스는 모압의 국가신이다. 그모스(Chemosh)로 음역되는 케모쉬는 ‘정복하다’(삼하 8:11), 복종시키다(렘 34:11)는 뜻의 동사 ‘카바쉬’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하나 그 정확한 어원과 의미는 알 수 없다.
예언자 엘리야는 모압인들을 그모스의 백성이라고 부른다(렘48:26, 민21:29). 모압왕국의 흥망성쇠는 그모스의 도움에 따라 결정 되며 그의 진노에 따라 역경이 다가온다. 그러므로 메사왕은 모든 왕들로부터 자신을 구출해주고 모든 대적들로부터 승리를 안겨준 그모스에게 신전을 봉헌한다. 그뿐 아니라 메사는 느보와 아타롯의 백성들을 진멸하여 그모스에게 감사드리는 헤렘(herem) 의식을 행한다. 그모스는 본래 모압의 지역신이 아니었다. 초기청동시대에 에블라 문서에 카미쉬(Kemish)라는 이름의 신이 나오며, 중기청동기시대의 바빌로니아 문서와 후기청동시대 우가리트 문서에서도 유사한 신들이 나온다. 케모쉬(Kemosh)는 갈그미스(Carchemish)의 주신이었으며, 이집트 사카르(Sakkar)에서는 그모스라는 이름이 들어간 여러 인명을 기록한 오스트라카, 그림문자, 파피루스 등이 나타난다. 모압비문에 의하면 그모스의 배우자로 이쉬타르(Ishtar)나 아스타르트(Astarte)같은 여신이 있었다고 여겨진다.
성경에는 모압왕이 그의 맏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장면(왕하3:1-27)이 나오는데, 여기서 모압왕 메사는 오므리와 아합 시대에 자기 백성이 다른 민족의 복속 하에 들어가게 된 것이 그모스의 분노 때문이라고 여겼다. 즉, 모압인들이 재앙의 원인을 그모스신의 노여움에서 찾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존 그레이(John Gray)는 이렇게 메사의 아들을 성 위에서 번제 드린 것은, 신의 분노를 성밖의 적들에게 돌림으로써, 동맹군들로 하여금 이처럼 극적으로 간청을 받은 그모스 신이 능력을 발하여 앙갚음하리라는 두려움을 갖게 만들었고, 그리하여 그들은 황급히 진을 거두고 도망가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솔로몬은 그의 이방 아내들이 신들을 위하여 산당을 지었듯이 그모스를 위해서도 그랬다. 그러나 성경본문에는 그모스를 모압의 가증한 것으로 기술하고 있다(왕하11:7,33). 약 300년 후에 요시아가 이 사당을 회파(毁破)했다(왕하23:13). 예리미야는 그모스와 그모스를 섬기는 자들이 포로로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렘48:7), 이 일로 인하여 그 우상 숭배자들이 치욕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했다(렘48:13). 그모스 라는 “모압비문”에 12번 나타는데 두 번은 분명 복합어의 형태이다. 이 비문에 보면 메사(Mesha)는 “ 그모스의 아들....”이라고 쓰여 있는다.
모압비문은 1868년 클라인(Klein)이라는 선교사가 사해 동방 13마일 지점 고대 모압의 수도 디본(Dibon)에서 원형 그대로 발견 하였다. 그 후 베두인들에 의해 그 원형은 깨어졌으나 1873년 이후 이 돌은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 중이다. 이 비문의 연대를 올브라이트는 주전 830년 경으로 잡고 있다. 여기 사용된 언어는 히브리어와 유하한 셈 계통으로 기록되어 진 것으로, 모압신 그모스에게 신전을 봉헌하면서 새긴 것으로 여기진다.
비문에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 그모스는 이스라엘의 야훼와 마찬가지로 그의 백성을 원수에게 내어 주었다가 나중에는 다시 구해 준다. 야훼가 그의 종 다윗에게 주는 같은 말을 그모스는 그의 종 메사에게 하고 있다. 신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멸절하는 “헤렘” 사상도 이 비문에 나타나고 있다.
그모스의 특성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모압비문 위에 새겨진 냉용에 의하면 그는 야만인의 전쟁신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모압을 다스렸을 때는 그모스는 모압 족속들에게 화를 냈다고 한다. 그러나 모압이 승리하자 그는 다시 분명 기뻐했다고 되어 있다.
위 글 전체 보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lF0/436
마 1: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이스라엘의 영광이신 그리스도의 탄생
오늘 본문의 말씀은 족보를 14대씩 세 번에 걸쳐서 요약하고 있습니다. 14대라는 숫자에 세 번의 반복하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들어 있는데, 왜냐하면 7의 숫자는 '완전수'인데, 14는 결국 완전수의 합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해석에 많은 의견들이 있음에도 결국 14대라는 숫자로 예수님의 족보를 3기로 나눔으로써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탄생에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피면, 총 3기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제 1 기인 14대는 "신정정치(Theocracy)", 제 2 기 14대는 "군주 정치(Monarchy)", 제 3 기 14대는 "성직 정치(Hierachy)"로 보편적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마태는 예수님의 족보를 이에 맞추어 뺄 사람은 빼는 족보의 기록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오늘 말씀은 14대라는 숫자에 맞추어지고 있는데, 왜 하필 14라는 숫자를 의도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대한 대답으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14라는 숫자를 쓴 이유에 대하여 많은 이론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적합한 해석이라 생각되는 것은, 예수님께서 '다윗의 위'를 잇는 '왕'이심을 증거하기 위함이라는 견해가 합당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다윗'이라는 이름의 히브리 알파벳 자모의 수는 도합 14(다렐-4, 와우-6, 다렐-4)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도에는 놀라운 의미가 부여되어 있는데, 첫번째 족보 14대는 다윗 가문의 여명기라 볼 수 있다면, 두 번째 14대는 찬란한 번성기였으며, 세 번째 14대는 '쇠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들어가는 다윗가의 쇠퇴기에 '가난한 목수의 가문'에 어둠 속의 큰 별과 같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셨다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스라엘의 '영광'의 역사를 실현시키는 분으로서 오셨음을 마태는 분명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우리의 심령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쇠퇴하고 시들어가는 가정과 개인의 영혼에 '영광의 역사'가 시작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적으로 볼품이 없을지 모르나, 그리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광명'의 역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복음의 역사가 여러분의 심령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느날 새벽에
지심 정경호 목사.
영적 성숙을 말함에 있어서 뺄 수 없는 요소는 신앙의 발달단계이다.
신앙의 발달 단계는 계속적으로 살펴온 것처럼 영적 여정 속에서
만나는 자신의 과거 기억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참 자아와
거짓 자아의 격차는 성장해 오면서 있어왔던 사건들에 기인한다.
영적 여정은 이와 같은 기억들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과거의 자신의 모습과의 만남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이 만남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치유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자아를 찾아가게 된다.
영적 성숙의 영정과 인간 발달 단계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 장에서는 ‘신앙의 발달 단계’에 대하여 살피고,
또 어떻게 과거의 성장 모습이 기도 안에서 성숙을 이루는가를
고찰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는 순례 여행을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교회 공동체에 속함으로 시작한다. 이와 같은 행보는 영아 시절에
아기가 어머니의 모태에서 있다가 밖으로 던져져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던져짐은 우리에게
적응능력들의 활성화와 정교화라는 성숙의 과정을 갖게 한다.
이때의 영아는 많은 돌봄이 필요하다.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
눈길, 젖가슴의 모유 등이 세상에 적응하게 한다.
아기가 7-8개월이 되면 어머니와 떨어져 있는 시간들이 있게 되고
이것은 하나의 ‘공포’로서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이것은
삐아제가 말한 ‘대상 항구성의 도식(schema of object permanence)'
라는 것이 형성할 수 있는 인지능력이 생기면서 의식 속에
‘원초적 타락’의 현상이 나타난다. 아이는 이것을 통해 최초로
의식과 무의식이 생기게 되고 이때 느낀 공포를 무의식에
억압하게 된다. 이러한 공포는 어머니의 사랑에 의해 잊혀지게 되고,
이 현상의 반복을 통해 부모에 대한 신뢰가 생겨난다. 이와 같은
현상을 분화(differentiation)라고 하는데, 이때의 기억은 하나님에
대한 최초의 이미지를 형성하게 된다. 즉 이미지는 모든 신앙 발달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아기가 15-18개월이 되면 사고와 언어의 연합이 발생되고, 이것은
인간의 첫 번째 추리, 즉 감각운동과 지각작용의 결부로부터 생겨나는
추리를 하게 된다. 이 추리는 아기의 경험의 세계를 새롭고도 폭 넓게
해주고 강력한 탐구의 수단이 되게 한다.
2세에서, 6, 7세에 이르는 직관적-투사적 아동은 이제 언어와
상징적 표현의 도구들을 사용해서 새로운 것들을 탐구하기 시작한다.
이때 아동의 사고는 유동적이며 주술적임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해당되는 신앙은 직관적-투사적 신앙으로 환상에 가득 찬 모방적인
단계에 속한다. 특히 3-7세의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단계는
사고 패턴들이 상대적 유동성을 이룬다는 것이다. 이때의 아동은
새로운 것과 만나는데, 이 환상의 기초를 이루는 상상의 과정들은
논리적 사고에 의해 억제되고 전혀 통제되지 않는다. 환상의 지배를
통한 앎은, 자기 인식의 첫 단계를 거치게 하는데, 이때는 매우
자아 중심적임을 알 수 있다.
이때에 강력한 첫 번째 금기를 문화나 가정을 통해 맛보게 되는데,
그것은 죽음과 성에 대한 것들이다. 여기에서 위험은 환상의 상상들이
금기와 도덕적 기대들의 강요로 인해 아동의 상상을 부지중에 악용하게
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창조적인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능력이 실제의 시간과 실제의 발견들로부터 허구의 시간으로
옮겨질 때, 전위가 이루어지게 되며, 이 전위는 변형을 일으키는데,
이때 구성되는 것이 바로 신화적인 세계이다. 신화의 형성은 인간의
인격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후에 이것 때문에 스스로 갈등하게
되고, 이 갈등은 변형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 되는 것이다.
기도(祈禱, prayer)
1. 기도(祈禱, prayer)
1) 사전적인 의미 : 인간보다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어떠한 절대적 존재에게 빎
2) 성경적인 의미 : 성도와 하나님과의 교제의 한 형태(잠15:8;대하7:14;엡6:18;약5:15;딤전2:1;골4:2).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며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 하는 것이다(마6:9-15,7:7,엡6:18).
2. '하다'의 용법
1) 동사 : 사람이나 동물, 물체 따위가 행동이나 작용을 이루다.
2) 보조동사 : 앞말의 행동을 시키거나 앞말이 뜻하는 상태가 되도록 함을 나타내는 말
따라서 '기도하다' 는 '하나님께 빌다'가 됩니다.
3. '드리다'의 용법
1) 동사 : ① ‘주다'(물건 따위를 남에게 건네어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의 높임말.
② 윗사람에게 그 사람을 높여 말이나 인사, 결의, 축하 따위를 하다.
2) 보조동사 : ‘주다'(다른 사람을 위하여 어떤 행동을 함을 나타내는 말)의 높임말.
따라서 '기도드리다'는 '하나님께 빌어 드리다'가 됩니다.
* 2, '하다'의 용법과 3. ''드리다'의 용법에 따르면,
기도자가 하나님께 <빌다>가 되어야 하는데,
기도자가 하나님께 <빌어 드리다>가 되어 잘못된 어법입니다.
'드리다'를 쓰려면 '기도'를 목적어로 바꾸어 <기도를 드리다>로 표현해야 바른 어법이 됩니다.
* 비슷한 용례로
'예배하다', '예배드리다'를 혼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예배드리다'는 틀린 어법이며, '드리다'로 쓰려면 '예배를 드리다'로 사용하여야 바른 어법입니다.
4. 성경에서의 용법
1) '기도하다'가 합당한 증거
[눅9: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맟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삼상1: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2) '기도를 드리다'가 합당한 증거
[행10: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시6: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대하33:13] 기도한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5. 결론
'드리다'는 '주다'의 높임말입니다.
'주다'는 [동사]로
'물건 따위를 남에게 건네어 가지거나 누리게 하다.'
'남에게 어떤 자격이나 권리, 점수 따위를 가지게 하다.'
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는 물건도 아니고, 자격이나 권리, 점수도 아닙니다.
어떤 요구 사항을 말로, 마음으로 '비는 것'입니다.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기도'는 '주다'라는 동사와 결합할 수 없기에 '주다'의 높임말인 '드리다'와 결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드립니다', '기도드렸습니다'는 잘못된 어법이고 표현입니다.
꼭 '드리다'를 사용코자 한다면 '기도'에 '를'을 붙여 목적어로 만들어 '기도를 드립니다'로 표현해야 합니다.
목적어가 되면 행위 또는 의식 전체를 의미하여 문법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국사람이 '드리다'의 용법을 즐겨 사용하게 된 것은 그것이 높임말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상대편을 존중한다는 동기는 좋으나 형태가 없는 것을 '드립니다'는 오히려 결례가 됩니다.
그리고,
기도의 핵심인 간구의 내용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영원한 현재성을 띠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마무리는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드렸습니다"와 같은 과거 형태가 아닌,
"기도합니다"와 같은 현재 형태로 끝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즉 자신의 기도가 응답 받을 때까지 그 기도는 지속적이기 때문입니다.
*** 본 주제는 월간 Church Growth(교회성장) 별책 부록, "설교뱅크"(2010년 1월호부터)에 연재될 것을 회원들을 위하여 원본을 미리 올려 놓는 것입니다.
히브리인 예수님과 바울”
- 히브리적 사유체계로 성경을 읽어라!(I) -
김재진 교수(전 계명대 교수, 현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겸임교수)
II. 유목민 히브리인들의 동적-공간적 사유체계
우선 모든 사유체계가 그러하듯이, 히브리적 사유체계 역시 그들의 지역적 문화적 배경에서 형성된 것이다. 즉 히브리인의 삶의 정황 속에서 그들의 사유체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히브리인의 사유체계는 그들의 언어, 곧 ‘히브리어’ 때로는 ‘히브리어’와 동류인 ‘아람어’에 잘 드러나 있다. 왜냐하면 한 민족, 혹은 한 종족, 한 인종의 특수성은 그 고유한 언어에서 표현되기 때문이다.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히브리 민간 방언을 사용했다는 비르켈란트Harris Birkeland의 가설이 옳지 않다면, 그들은 히브리어와 동류인 아람어를 사용했을 것이다.” 이러한 히브리인의 언어체계 위에서 그리스도교는 태동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대 기독교 공동체는 주후 70년 이후부터는 그 뿌리인 히브리적 사유체계에서 급격히 일탈하기 시작하였다. 예컨대 예수님의 말씀이 교회의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히브리어’ 혹은 ‘아람어’보다는 그리스어로 사용되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의 증언을 기초하고 있는 히브리적 사유체계는 본질상 전적으로 다른 헬라어라는 언어적 옷을 덧입게 되었다. 그러나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본질적으로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그 언어와 결부된 표상 및 사유방식이 전혀 다르다. 그래서 구약성경을 히브리어로 읽는 유럽인이라면, 누구든지 히브리 언어와 그 표현 방식이 아주 독특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기회 있을 때마다 이점을 강조하였다. 독일의 헤르더Herder도 구약성경의 시문학의 특수성을 강조하였다. 이와 상응하게 현대 언어학자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훔볼트W. Humboldt도 자신의 언어철학에서 ‘언어가 그 민족의 - 아주 원시적인 민족이라 할지라도 - 독특한 사유체계를 표현해 준다고 강조한다. 그는 히브리 語根들이 3字 어간으로 되어 있는 것을 히브리어의 특성으로 볼뿐만 아니라, 사유의 더 높은 발전을 위해 필연적인 것으로 보았다.
히브리적 그리스도교 유형과 그리스적 그리스도교의 유형의 차이점을 ‘사랑’이라는 주제로 설명한 사람은 스웨덴의 신학자 니그렌Nygren이다. 그에 의하면, 성경-히브리적 사랑의 개념인 ‘아가페Agape’는 그리스-헬라적 플라톤의 사랑 개념 ‘에로스Eros’와 전적으로 대비된다. 즉 ‘아가페’는 신神으로부터 와서 인간에게 밀어닥치는 자유롭고 대가없는 사랑인 반면에, 에로스Eros는 인간에게서 유래하여 신神을 향해 추구하는 사랑이다. 비록 니그렌의 이러한 구별에 대하여 오르딩Hans Ording, 크리스챤 바우어F. Chr. Baur 등의 반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니그렌의 해석에 일리一理가 있는 것은, 그가 히브리적 사유체계 혹은 히브리적 사유체계에 기초한 그리스도교는 인간의 선행이나 공적을 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값없이 주시는 은총을 강조하는 ‘사랑’의 종교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히브리적 사유체계에서 증언하고 있는 하나님은 철저히 ‘인격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리스-헬라적 신 개념은 철저히 ‘철학적’이고 ‘사변적’이며 ‘비-인격적’이다. 히브리인의 사유체계가 ‘인격적’이기 때문에 구약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 사상이 바로 ‘하나님과 인간의 계약’이다. 이점을 우리는 모세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맺은 시내산 계약문서, 곧 ‘십계명’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십계명은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심지어 인간과 자연(물질)과의 관계를 규정하고 있다.(이점에 대하여 앞으로 계속해서 보다 자세히 분석할 것이다) 예컨대 십계명의 다음과 같은 규정들은 철저히 인격적이다: “너(= 이스라엘 백성)는 나(=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 20:3-6)
히브리적 사유체계와 그리스-헬라적 사유체계의 차이점은, 전자가 ‘공간적’이라면, 후자는 ‘시간적’이다. 그러나 반대로 폰돕슈츠Dobschütz는 “그리스인들의 사유는 공간적이고, 히브리인들의 사유는 시간적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어쨌든 분명한 것은, 시간에 대한 사유에 있어서 히브리적인 사유체계와 그리스-헬라적 사유체계가 같이 않은 것은 분명하다. 이점을 명백히 밝히려고 오스카 쿨만O. Cullmann도 적극적으로 시도하였다. 그런데 히브리어의 대가인 유대인 캇시러Ernst Cassirer는 “모든 언어에 있어서 공간적 사유와 공간적 표현들이 원래적이며, 공간에서 시간으로 전이轉移되었다고 생각했다.” 보만Thorlief Boman에 의하면, 박식하고 심오한 언어논리학자 우어반W. M. Urban 역시 이점을 승인하였다. 반면에, 그라슬러Graßler에 의하면, “시간은 하나의 띠Band와 같이, 또는 사건들로 채워질 준비가 되어 있는 형용의 모순contadictio in adjecto을 내포하고 있다.” 이렇게 히브리적 사유체계가 ‘공간적’이라는 것은, 앞에서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히브리인들이 ‘죄의 결과인 죽음’을 ‘하나님으로부터의 분리’로 이해한 것에서도 명백히 드러난다.
히브리인의 사유체계가 ‘공간적’이라는 것에 상응하게, 그들은 그리스-헬라인들의 ‘정적 사유’에 비하여 ‘동적 사유’를 선호한다. 그래서 보만은 “누구든지 이스라엘적 사유를 성격 지으려고 하면, 우선 그것이 동적動的: dynamisch, 힘찬, 정열적인, 그리고 때로는 거의 폭발적인 성격을 지적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상반되는 것은 그리스적 사유의 정적靜的: statisch, 평온한, 중용적, 조화적인 것이다” ‘동적인 것’이 생명력, 활동성, 주체적이라면, ‘정적인 것’은 석화石化된 것, 생명력이 없는 것, 비-활동적인 것, 그리고 객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정지는 곧 부동이고, 불변’이다.
히브리인들의 동적 사유는 특히 히브리어의 동사動詞들에서 명백히 나타나는데, 히브리 동사들의 기본 의미는 언제나 ‘움직임’ 혹은 ‘작용’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한 동사가 ‘앉아 있다’ 또는 ‘누워 있다’와 같은 정지 상태를 표현해야 할 때도, 그것은 움직임도 표시할 수 있는 동사에 의해서 표현된다. 이러한 점을 볼 때, 히브리적 사유는 ‘통합적’, 혹은 ‘복합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예컨대 ‘앉아 있다’는 것은 ‘계속해서 앉는 행동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히브리적 사유의 특성 가운데 하나가 바로 ‘통합적’이다. 즉 하나의 단어가 - 우리들의 사유 방식에 의하면 - 두 가지 서로 상이한 의미를 내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독일어에서 ‘können’의 동사가 ‘할 수 있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안 할 수도 있다’ 혹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과도 같다. 이러한 일례는 ‘동작’과 ‘서 있음’이 - 우리가 생각하듯이 서로 대립이 아니라 - 서로 유사類似하여 그것들이 합하여 일체一體를 이룰 수도 있음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말하여진 것’과 그 말의 내용 사이를 구별하지 않는다. 예컨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그 말은 확고하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사 40:8) 왜냐하면 히브리인들은 모든 말은, 그 말을 발설한 주체가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즉 말의 주체가 있기 때문에 모든 말의 내용은 정적으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의 주체가 살아 있는 것처럼 그 말의 내용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不動하는 것’은 ‘실존하는 것이 아니며’, 움직이는 것과 그 어떤 것이 내적으로 결합되어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빈말’이란 있을 수 없다. 한 마디로 말해서, 동작만이 실재성을 가지고 있다. 비록 정적으로 표현된 서술이라도 그것은 정지에로 넘어간 동작을 의미한다. 예컨대 ‘앉아 있다’는 표현은 ‘계속해서 않는 행위를 한다’거나, ‘앉는 행위로 넘어간 동작’을 의미한다.(다음에 계속)
진화론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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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냐 창조냐'하는 문제는 과학과 성경 사이에서 가장 뚜렷한 갈등을 빚어온 중요한 분야이다. 기독교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결코 양보하거나 묵살해서는 안된다. 현재까지도 유행하는 진화론이 다윈 이전에 없던 것은 아니지만, 본격적으로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나오고부터였다. 다윈은 22세 되던 1831년부터 약 5년간 영국 군함 비글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할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그가 그 후 20년간 널리 자료를 수집하여 1859년 11월 24일 그의 유명한 저서인 「종의 기원」초판 1천 2백 50부를 런던에서 출판한 것이다. |
자위행위, 그것은 성경에 따르면 죄인가?
대답: 성경은 자위행위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또 그것이 죄인지 아닌지도 말하지 않습니다. 자위행위에 관한 오난의 이야기를 다룬 성경 구절은 창세기 38:9-10 에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씨를 바닥에 뿌리는 것은 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그것에 대해 명확이 말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난이 음행을 했다고 해서 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의 형제의 상속을 위한 의무를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구절은 자위행위에 대한 것이 아닌 가족의 의무를 다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두번째 구절은 자위행위가 죄라는 것을 증명하는데 자주 쓰여진 구절로 마태복음 5:27-30 말씀입니다. 예수께서는 호색된 생각을 반대하셨고 말씀하시기를 “너의 오른손이 죄를 범하는 이유라면 잘라내어 버리라” 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정확히 자위행위가 죄라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위행위를 하게 되는 데까지의 행동 자체가 죄이므로 질문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위행위는 호생된 생각, 성적 자극, 도색된 생각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버려지고 극복 된다면 자위행위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위행위에 대해 괴로움을 느낍니다.
몇가지 성경 구절은 자위행위에 관한 거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에베소서 5:3은 말합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자위행위가 이 시험을 어떻게 통과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성경은 가르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하나님이 기뻐하실지 의심이 간다면 포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로마서 14:23). 나아가 우리의 몸과 영혼이 모두 구속되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 20). 이 진리는 우리가 우리의 몸으로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가던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원칙들을 볼 때, 자위행위는 성경에 근거해 확실히 죄입니다. 즉 자위행위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고, 부도덕의 모양이라도 피하라는 말씀에 거슬리고, 그리고 우리 몸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 할 수 없습니다
셀라 찬양 콘티 바로가기 모음
셀라 찬양 콘티 01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n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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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Hob.VIIb:2
Haydn, Franz Joseph (1732-1809 Aust.)
의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Hob.VIIb:2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in D major Op.101 Hob.VIIb No.2
를 감상하겠습니다.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이든은 기악곡에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는 화성적인 단선율 음악 구성에 크게 성공했고 2개의 대립되는
테마를 제시하여 그것을 발전시키고 다시 테마를 반복하는 소나타
형식을 완성시켰습니다.
8세 때 교회의 소년 합창 대원으로부터 그의 음악 생활은 시작되어
헝가리의 귀족 에스테르하지 (P. A. Esterhazy) 공작 가의 악장으로 30년간이나 있으면서 작곡에 전념하였습니다.
하이든은 자유의 몸이 된 후 58세 때에 독일 태생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영국에서 매니저를 하고 있는
잘로몬 (J. P. Salomon 1745-1815)의 초청을 받아 영국을 방문 하였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6곡의 신작 교향곡을 발표했고 옥스퍼어드 대학에서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때 G장조 교향곡을 연주했는데 그 후 이것을 옥스퍼어드 교향곡이라 부릅니다.
하이든은 다시 영국을 방문하여 6곡의 신작 교향곡을 연주했습니다.
모두 12곡의 교향곡을 일명 ‘잘로몬 교향곡’이라 하며 그 중에도 '놀램','군대','시계','큰북 연타' 등이 유명합니다.
영국에서의 그의 성공은 대단했고 그의 이름은 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수입도 많아 여생을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국가를 작곡하였으며 헨델의 메시아에 감명을 받아 오라토리오 '천지 창조','사계'등의 명작을 냈습니다.
하이든은 모짜르트, 베토벤과 함께 비인 고전파의 황금시대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는 기악의 여러 분야를 걸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교향곡만도 104개입니다.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in D major Op.101 Hob.VIIb No.2
이 곡은 1783년 하이든이 51세 때에 썼는데, 에스테르하지 공의 집에 있을 때 첼리스트 안톤 크라프트를 위해 6-8개의 첼로 협주곡을 작곡하였다는 것입니다.
지금 출판되어 있는 것은 단지 2곡에 지나지 않으며 그 중 이 D장조의 것은 음악성이나 기교적인 흥미로 보아 우수합니다. 이 작품은 명쾌하며 균형미를 가진 서정적 특색이 있는 화려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Allegro moderato D장조 4/4박자,
소나타 현식. 화창하고 경쾌한 제1테마가 바이올린과 비올라로 제시됩니다. 다시 제2테마는 바이올린과 오보로 나타나는데 제1테마보다는 개성이 희박합니다. 마지막 카텐짜로 들어간 후 목관이 제1테마를 연주하고 끝납니다.
2 Adagio A장조 2/4박자.
두도 막 형식. 대단히 밝은데 짧지만 변화가 풍부한 친숙하기 쉬운 선율이 주요 테마를 연주합니다. 다시 카텐짜를 지나 조용히 끝납니다.
3 Rondo-Allegro D장조 6/8박자.
론도 형식. 아주 경쾌한 마지막 악장인데 제1테마는 첼로의 독주로 나타나고 오케스트라로 반복됩니다. 제2테마는 대조적으로 첼로에 제시되며 얼마 후 조바꿈 되어 첫머리의 활발한 테마가 모습을 나타냅니다. 첼로의 특유한 음 빛깔을 살려 기교에 편중하지 않는 하이든의 소박한 일면을 부각시킨 것이 하나의 특색입니다.
전체 작품과 해설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hamaimprayer/AtJ2/1149
이슬람은 과연 평화의 종교인가?
무슬림들이 흔히 하는 말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런데 매스컴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서 혹은 뉴스를 통해서 보이는 이슬람의 모습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인상이 짙은 것은 나 혼자만 느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9.11 테러를 비롯해서 자살 폭탄이나 소위 말하는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외국인들을 잡아 묶어놓고 목을 베면서 잔인하게 죽이며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정도를 벗어난 이슬람 광신도들의 빗나간 행동이지 이슬람의 참모습은 아니라고 강변합니다.
그래서 그 말을 그냥 믿고 인류가 함께 전쟁 없이 평화스럽게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사실이 그렇지가 않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메카 계시와 메디나 계시
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은 11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크게 두 부분 즉 메카에서 받았다고 하는 계시와 메디나에서 받았다고 하는 계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메카에서 받았다고 하는 계시의 특징은 온건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인데, 즉 종교는 강요하지 말라, 모함마드는 기독교와 유대교도들의 경전이 진리인 것을 확증하기 위해서 보냄을 받았다, 혹은 기독교와 유대교도는 친구로 사귀어도 좋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 때는 모함마드가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던 시기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메카에서 아무 도움의 손길도 없이 혼자 외로운 투쟁을 해야 했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기에 과격하게 말해서 공연히 적을 만들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유대교나 기독교도가 믿는 하나님과 자신이 믿는 알라는 같은 신이라고 선언합니다.
최선의 방법을 따르지 않고는 성전의 백성들(유대인,기독교인들)과 논쟁을 하지 말라. ...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내려진 것(코란), 또 그대들에게 내려 주어진 것(신구약 성경) 어느 것이나 믿는다. 우리들의 신(알라)은 그대들의 신(하나님)과 같다. 우리는 다같이 그분께의 귀의자다. (코란 29장46절,김용선 번역본)
우리(알라)가 그대(모함마드)에게 계시한 성전(코란)은 그 이전의 있던 것(신구약 성경)을 확증하기 위한 것이다. (코란 35장31절 메카 계시. 김용선 번역본)
메카에서는 강력하게 응징할 힘이 없었기 때문에 모함마드는 다신교도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배신자들에게 까지도 관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령 그대들이 배신하였다 하더라도 알라께서는 그대들에게 전혀 용무가 없으신 분이시다. 그러나 그 종들의 배신을 좋다고 하시지는 않으신다. (코란39장7절 메카 계시. 김용선 번역본)
종교에 강요는 금물이다. 벌써 옳은 길은 잘못과 구별된다.(2장256절: 메디나 초기. 김용선 번역본)
메디나 계시
그런데 메디나로 와서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모함마드가 메디나에서 완전한 통치자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때까지 약 1년 여간은 메디나에서 받았다고 선포한 코란의 구절들에서도 평화로운 구절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함마드가 정치적, 군사적 힘을 가진 한 도시국가의 통치자로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헤즈라 2년 이후에는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반대한다면 굳이 그들을 끌어들이지 않아도 될 정도의 충분한 힘이 생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함마드는 자신의 계시를 거짓이라고 하면서 믿지 않는 기독교도나 유대교도들을 무지막지한 백성으로 정죄하고 그들과 사귀는 것을 금하게 됩니다.
믿는 사람들아 유태교도나 그리스도교를 벗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서로 서로가 벗이다. 너희들 속에 그들을 벗으로 하는 자가 있으면, 이 자도 그들과 한 통속이다. 알라께서는 무지막지한 백성을 인도하시지는 않는다. (코란5장51절-김용선 번역본)
성전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제까지 자신이 진리라고 하던 유대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이 가진 경전은 변질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계시받았다고 주장하는 말과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전의 내용을 비교해 보면 같은 신이 계시했다고는 전혀 볼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일부다처제를 선언하고 이혼을 두 번까지 허용하는가 하면 모세와 아론의 누이 미리암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를 같은 인물로 선언하는 등, ...
그래서 유대교도와 기독교인들이 모함마드가 계시 받았다고 선포하는 내용을 거짓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자 모함마드는 자기가 한 말이 참 진리이고 그들이 가진 경전은 왜곡되었으며 그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또 그들 가운데에는 성전(聖典)을 왜곡하여 성전의 문구처럼 너희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자가 있다. 그리고 그것이 알라께서 내리신 것이 아닌데도 알라께서 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알면서도 알라께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코란 3장78절, 김용선 번역본)
이전 계시의 취소 선언
그래서 이전의 계시를 취소하고 새롭고 더 나은 계시를 주겠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전에 계시한 문구를 취소하였거나 혹은 일부러 망각하게 했을 경우에, 그 이상 또는 그와 동등한 것을 주려하고 있다. 알라가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을 당신은 모르느냐?(코란 2장 106절, 메디나 계시, 김용선 번역본)
성전(聖典)의 백성이여 너희들이 성전에 대해 감추어 온 많은 부분을 명백히 하고 또 많은 부분을 말소하기 위해 우리의 사도가 너희들한테 온 것이다.
(코란5장15절 메디나 계시. 김용선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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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원파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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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 권신찬, 이요한, 박옥수 씨 / 장로회 통합 총회 77회-1992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81
영지주의에 대한 경고서신 (유다서)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ZGU/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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