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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마임 예배 35 / 구원의 완성 십자가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3. 1. 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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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449

 

찬양 :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김영관 선교사

주 안 에서 믿음 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지난 21년 동안 베트남 에서 사역에 최선을 다 했습니다.

기쁨도 있었고....
보람도 있었고....
고난도 있었고....
비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 한파로 인하여 2008년도 말 부터 약 2년 6개월 동안
후원이 중단 되어서 여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만을 의지 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후원의 손길을
기도하면서 자비량 선교사로써의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향한 대책 없는 모든 후원 중단은 무릎 꿇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은 사역을 이 곳 에서 마치고 뼈를 묻어 영광을 돌리려고
새로운 헌신을 하면서 사랑의 후원의 손길을 기도 합니다.

남은 사역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주님 도우소서!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 하신 말씀, 지금도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굳게 믿습니다.

김영관 선교사님. 베트남(클릭)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정구진 선교사

♣ 정구진 선교사님 사역지.

지역 : 필리핀 마닐라

섬기시는 교회

1. 메이슐라오 교회(불라칸)

2. 산 라파엘 교회(불라칸)

3. 산호세 교회(안티폴로)

4. 카누마이 교회(리잘)

5. 마닐라오정 교회

기타

기타사역

도시빈민사역

목회자 양성 사역

기타

정구진 선교사님. 필리핀(클릭)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김기성 선교사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멕시코 멕시칼리의 겨울은 일교차가 크고 해가 짧습니다.

오후 5시가넘으면 추워지기 시작하고 해가 집니다.

낮이 추울 때는 많지 않고 해가 뜨면서 점점 뜨겁습니다.

그래도 겨울이라 여름보다는 뜨겁지 않습니다.

밤과 새벽의 추위 때문에 겨울옷과 난방이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남쪽 지방은 전혀 다릅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사막이라 사막기후입니다.

멕시코는 워낙 땅이 넓어서 한 나라 안에 다양한 기후가 있습니다.

5000 m가 넘는 산악 지역과 이곳은 바다보다 낮은 사막 기후입니다.

이번에 저희와 함께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에게 한국에서 멕시코로 우편물이 왔는데

성탄 선물이 이제 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개봉을 하여 누군가 내용물을 거의

가져가고 자기들이 잘 모르고 먹지 못하는 김과 오징어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곳은 우편물이 도착하면 특히 외국인 것은 우체국 직원들이 개봉하여 필요한 것을

가져가고 자기들에게 필요 없는 것만 보내 줍니다.

동남아 사정도 비슷한데 아마 더 한 것 같습니다.

멕시코가 미국과 가까워서 선진국형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참 동남아와 비슷하네요

300년ㅇ 이상의 식민지 생활의 삶이 이 사람들의 국민성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아직도 선교사가 필요한 이유를 만든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 사람의 국민성이었다면 이제 선교하는 국가가 되었겠지요.

제가 있어야 할 이유를 조금씩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땅에 평화와 평강, 사랑과 섬김, 나눔과 용서, 화해의 그리스도를 전할 충성되고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일어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런 사역 으로 저희 가정을 인도해 주시기를 가도합니다.

저희가 주님 따라 걸어가는 사람 되길 기도합니다.

멕시코 멕시칼리에서 김기성..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13

김기성 선교사님. 멕시코(클릭)

선교를 위한 중보와 후원 / 임채일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무더위 가운데 평안하셨는지요? 저를 잊지 않으시고 관심과 기도로 동역해주신 동역자님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6월 1일에 도착하여서 이제야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잘 될 것이라고 기대했던 인터넷이 제가 현지에 도착하기 전 번개를 맞았습니다. 수리까지 40여일이 지나갔고, 수리를 했으나 인터넷 신호만 잡히고 접속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어서 인편으로 한국으로 편지를 보냅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지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들은 한국 소식에 눈과 귀를 닫고 살고 있습니다. 6월 1달은 현지 적응과 외국인등록문제로 4시간거리에 있는 도시로 가야하는데 한번 갈 때마다 3-4일씩 소요되면서 2번이나 다녀왔습니다. 7월은 선교지 선교사님 30주년 기념 행사와 단기 선교 팀의 방문으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인도행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당장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섬길 수 있는 사역이 있을까 하는 마음과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가득했었습니다. 두려운 마음과 염려가 앞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기도회를 갖습니다. 선교지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구하는 시간입니다. 아침식사 후, 8시 50분에 트리니티 스쿨 교사들의 경건회 시간으로 찬양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찬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 날 열심히 준비해서 찬양 인도를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유치원 어린이들도 모임이 있는데,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찬양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는 초등학생들의 뮤직 클래스가 있어 찬양하며 함께 뛰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시간입니다.

매일 오후 4-5시까지 약 1시간은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과 신나게 노는 시간입니다. 저는 이 시간을 기다립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영어를 동원해서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녁식사를 하기 전 7시 예배를 드리는데 30여명의 사람들이 영어로 예배를 드립니다. 저는 이곳의 전도사님과 함께 찬양 인도를 합니다. 식사 후 밤 9시 30분에는 10학년과 12학년을 위한 기도회가 있습니다. 이들은 매년 12월과 2월에 우리나라 실시하는 고교입시와 수능 같은 시험으로, 1군 학교를 가는 것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또 인도 전역에 배포되는 신문에 실리기 때문에 학교의 위상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시험이어서 매일 밤 기도회를 갖고 있습니다.

인도행 비행기 안에서 선교지에서 섬길 사역에 대한 염려는 사라지고 제게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은 누군가를 불러서 어떤 일을 하라고 역할을 주시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것이었고, 12제자는 예수님을 증거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을 부르신 소명이었고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저의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섬기게 하시고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건강을 위해서(왼쪽 어깨 결림과 위와 장이 편안하도록)

2. 언어의 진보를 위해서

3.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매달 재정이 채워지도록 (한화 50만원 매달)

국민은행 : 045-24-0586-475 (예금주 : 임채일)

농 협 : 351-0283-4382-13 (예금주 : 임채일)

신한은행 : 110-232-941222 (예금주 : 임채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시편 40:1 )

http://cafe.daum.net/shamaimprayer/LAaw/7

임채일 선교사님. 인도(클릭)

샬롬^^

지심 정목사입니다.
샤마임을 운영해 온지가 벌써 10여년을 훌쩍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향하여 조금씩 발걸음을 옮겨온 세월이 벌써
라는 말로 표현해야 할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영성의 길이 너무 깊기에 함부로 이 사역을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매우 조심 조심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b4n/124

샤마임 영성 공동체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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