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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영공 13-12 / 가나안 땅의 미래 주인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3. 1. 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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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금요일 아침입니다.

샤마임로고  (작업:지심)

 

 

1. 묵상

 

2013.01
25
가나안 땅의 미래 주인
[ 창세기 14:1 - 14:16 ]
[오늘의 말씀 요약]
시날, 엘라살, 엘람, 고임의 왕이 소돔과 고모라, 아드마와 스보임, 벨라 곧 소알의 다섯 왕과 싸워 이깁니다. 이들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를 약탈할 때 롯도 함께 사로잡힙니다. 그러자 아브람은 훈련된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 롯과 재물을 되찾아 옵니다.


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7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 9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 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싯딤(3절) 사해 주변의 다섯 왕국과 동방의 네 왕국의 군대가 접전한 곳. 하나님의 심판으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사해 밑으로 매몰됨(창 14:3; 19:24~25)
염해(3절) 사해
그돌라오멜(4절) 엘람의 왕으로 아브라함 때 동방 연합군의 중심이 된 사람
가신(15절) 사병들. 여기서는 아브라함의 집에 거하며 훈련받은 318명을 말함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fwR/1121

 

2. 진화와 창조

 

var articleno = "18326228";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205&eid=2PLjhQiaCkuzUvMu3zQjco+ch4CQBZe7&qb=wfjIrbfQIMH1uO0gZG5h&pid=fgrKJdoi5Uhssb2UyAssss--304946&sid=STq1hHGTOkkAAGgN5Ds

미리 알아두기 :

DNA에는 각각 부호가 붙어있다.

유전자는 100~15,000개의 부호가 연결된 문장이다. -> 유전자는 100~15,000개의 DNA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은 22,000개의 유전자를 갖고 있고, 총 30억개의 부호를 갖고 있다.

'게놈'이란 유전자(Gene)+집합(ome)의 합성어이다. '유전자집합'을 의미함.

생물의 진화는 최초의 생명체인 세균(시원세포)이 <진핵생물 아메바→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침팬지와 인간의 공통조상→ 인간>으로 진화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최초의 생명체에는 현재의 세균과 마찬가지로 DNA의 집합체인 게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최초의 세균의 게놈이 세포분열을 하면서 자손을 이어왔는데 이 분열 시에는 먼저 DNA를 복제하는 것입니다. 세균의 게놈은 약 400만 개의 DNA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한 개 한 개의 DNA에는 부호가 붙어있어 400만 개의 부호로 세균은 생명을 이어가고 생명현상을 일으킵니다. 이 부호 전체를 정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만약 이 400만 개의 부호가 전혀 틀리지 않고 복제를 하여 자손대대로 넘겨준다면 진화란 원천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진화론자의 입장에서) 복제가 완벽하지 못합니다.10억 개의 부호를 복제할 때마다 한 번 정도의 실수를 하여 본래의 보호와는 다른 부호로 자손에게 넘겨주게 됩니다. 이 실수 때문에 게놈의 정보는 조금씩 달라지게 되며 이 달라지는 것 때문에 진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현대 진화론의 핵심입니다.

이 게놈의 정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유전자입니다. 이 유전자는 약 100-15,000 개의 부호가 연결된 문장입니다. 이 문장은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균은 약 3천 개 정도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약 3천 종의 단백질이 세균의 생명현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물이 고등해질수록 유전자의 수는 많아져 더 많은 종류의 단백질을 가지고 더 복잡한 구조의 생체와 더 복잡한 대사기능이 수행됩니다. 아메바는 12,500 , 초파리는 13,700 , 어류는 15,100 , 오리너구리는 18, 500 , 개는 약 19,000, 사람은 22,000개 정도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있습니다. 진화란 유전자의 증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뼈가 없는 동물이 뼈가 있는 동물로 진화하자면 뼈를 만드는 유전자가 생겨나야 진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게놈의 정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돌연변이 입니다. 환경이 변한다고 환경에 맞게 하는 종류의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돌연변이가 이 진화에 필요한 새 유전자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진화는 결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유전자는 부호가 100-15,00 개 정도 연결되어 긴 문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연변이는 인간 게놈의 경우 전체 30억 개의 부호 중 어디서나 랜덤으로 일어납니다. 환경에 따라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빈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 자리의 부호에나, 아무 종류의 부호로나 제멋대로 일어나는 돌연변이의 성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자리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날 경우 그 다음 돌연변이는 30억 부호 중 어느 것에서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번 일어난 후 그 옆자리에 일어날 확률은 1/(30)입니다. 그런데 유전자는 연결된 부호이므로 새 유전자가 생겨나자면 연결해서 돌연변이가 일어나야 합니다. 첫 자리에 돌연변이가 일어난 후 그 옆자리에 다시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은 1/(30)입니다. 다시 그 옆자리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연결된 두 자리에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은 {1/(30)}^2가 됩니다. 이렇게 연결되어 100개의 부호가 새롭게 연결될 확률은 {1/(30)}^100이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나자면 돌연변이가 (30)^100 회 일어날 때 한 개의 작은 유전자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어난 돌연변이가 맞는 부호로 일어날 확률은 (1/4)^100이 더 감안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경우 직계 자손에서 1년에 돌연변이가 세 개 정도 일어난다고 학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30)^100}x(4^100)/3=( )년의 세월이 걸려 한 개의 유전자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은 지구 시간으로는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돌연변이에 의하여 새 유전자가 만들어지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며 같은 원리로 새 생물로 진화하기 위한 어떤 새 정보도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연구된 바로는 돌연변이가 이미 있는 정보를 훼손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현상은 있어도 새 정보가 생겨 생물에 이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 돌연변이는 컴퓨터의 에러와 같습니다. 에러가 모여 새로운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면 모두 이상한 눈으로 보겠지요.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가 일어난다는 주장도 이러한 상황과 같습니다.

항생제 내성을 진화론에서는 유익한 새 정보의 출현으로 보고 진화의 좋은 예로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생제는 기존의 유전자의 한 자리에서 변이가 일어나 내성을 갖게 된 것입니다. 여러 개의 돌연변이가 연결하여 일어나 새 정보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이 유전자에 한 개의 돌연변이로 내성이 생겼지만 이 유전자에 계속 많은 돌연변이가 여기저기 많이 일어나면 이 유전자는 못쓰는 유전자가 되고 맙니다. 1000개의 글자로 된 편지에 한 자만 우연히 바뀌어 그 편지 문이 아주 드물게 더 좋은 편지 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 무작위로 글자를 바꾸어 놓으면 그 편지 문은 점점 이상한 편지 문이 됩니다. 1천 개의 글자 중 1백 자만 아무렇게나 마구 바꾸어놓으면 이 편지는 뜻이 안 통하는 못쓰는 편지 문이 되고 맙니다. 항생제 내성 세균은 아무리 같은 유의 돌연변이가 일어나더라도 항생제 내성이 있는 것 이상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코 진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유전학적으로 진화가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화석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1억 개 이상의 많은 화석을 발굴하고 이를 정밀하게 분석한 후 진화론 학자 150명이 1980년 시카고에 모여 [종의 정지]를 결의하였습니다(1980년 11월 21 사이언스). 종이 조금씩 변하다가 새로운 종으로 진화한다고 다윈이 주장하였으며 화석에서 이러한 현상이 기록되어있다고 예언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한 종의 화석은 모두 꼭 같으며 조금씩 변하는 모습은 없습니다. 다윈의 예언은 틀린 것입니다.

그리하여 유전학적으로 생물은 진화할 수 없으며 화석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물의 진화는 일어날 수도 없고 일어난 사실도 없습니다. 이것이 진화론의 핵심이며 이것이 확립되었기 때문에 다른 진화관련 이론도 모두 무위가 되고 맙니다.

최초의 세균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를 다루는 것이 [화학진화]입니다. 무기물에서 출발하여 저절로 유기물이 생기고 유기물에서 고분자가 만들어지고 이 고분자에서 RNA, DNA, 단백질이 만들어지고 이를 감싸는 막이 생기고 이 막과 내부 고분자구조를 다시 만드는 자기복제 시스템의 정보가 생겨나 드디어 최초의 세포 즉 시원세포가 생겨났다는 것이 화학진화의 줄거리입니다. 이 화학진화는 모든 단계가 상상의 산물이며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도 없고 일어난 흔적도 없습니다. 생명이 저절로 일어났기를 바라는 학자의 희망 사항이며 신화와 다를 바가 없는 비 과학 그 자체입니다.

여러 단계 중 압권의 하나가 정보의 자연발생입니다.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상상을 합니다. 그러나 유전자의 부호가 아미노산을 나타내고 이 부호를 읽는 능력이 만들어지고 이 부호대로 아미노산을 연결시키는 정보체계는 결코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수 만대를 살아온 강아지 촌에 가 보니 강아지가 전신기계를 만들고 모르스 부호를 만들어서 두 개의 강아지 마을 사이에 전신을 보내어 이를 읽고 답을 주고 받고 있더라라는 이야기와 꼭 같습니다. 이것은 대단히 비 과학적입니다. 정보이론에 의하면 정보는 자연에서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고 만들어지는 현장을 확인한 사례도 없습니다. 정보가 저절로 만들어지고 정보를 쓰고 읽고 이를 실천하는 정보시스템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완전히 과학적으로 틀린 이야기입니다.

표현형만 가지고 돌연변이를 연구했던 1950,대 이전의 진화론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생물학계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나아가서는 인문과학 분야까지 지배해왔습니다. 그러나 게놈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알게 된 게놈에 관한 정보와 실험으로 밝혀진 돌연변이의 성질이 알려지면서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무너지고 만 것입니다. 이제 진화론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은 극히 일부의 학자만이 알고 있으므로 아직 진화론이 건재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곧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간단 정리:

돌연변이는 아무 DNA에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무언가 진화라고 할만한 결과를 위해서는 적어도 한 문장(적어도 100개 이상의 연속된 DNA)이 돌연변이를 일으켜야 한다.

DNA는 4가지 종류가 있는데, 4개 중에 맞는 걸로 변이가 일어나야 하고,

평균적으로 1년에 3개의 돌연변이가 나타나므로..

한 개의 유전자가 바뀌려면 4종류 × 30억^100번 ÷ 3 = x 의 결과만큼의 해가 바뀌어야 한다.

물론 시원세포에서 인간에까지 진화가 일어나려면 수도없이 많은 유전자가 바뀌어야 하므로..

DNA의 돌연변이를 통한 진화는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o3k/159

 

선교사 기도 후원

http://cafe.daum.net/shamaimprayer/I4Yi/13

김기성 선교사님. 멕시코(클릭)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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