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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샤영공 13-15 / 어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주시는 은혜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13. 2. 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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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수요일 아침입니다.

샤마임로고  (작업:지심)

 

1. 묵상

 

2013.02
06
어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주시는 은혜
[ 창세기 20:1 - 20:18 ]
[오늘의 말씀 요약]
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라 속이자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데려갑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의 꿈에 나타나 사실을 알리며 경고하십니다. 아비멜렉은 속인 아브라함을 책망하고, 사라를 돌려보냅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하자 아비멜렉과 여인들이 치료받아 출산합니다.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 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 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
8 아비멜렉이 그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fwR/1131

 

2. 가정상담과 회복

 

     
    
    
    [어느 회원의 편지] 그 어둡고 긴 터널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담장 밖으로 들리던 친구들의 찬송가 소리가 
    어찌 그리 행복하게 들리던지… 바로 이 찬송가로 하나님은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린 시절, 늘 술에 취하셔서 싸우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자랐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어머니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 1학년 때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말 기뻤습니다. 
    생전 처음 행복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얼마 후에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나 자신에 대해 늘 부정적이었고 
    나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어둠 속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신앙생활은 계속했습니다. 그것만이 나에게 한 가닥 희망이었으니까요.
    그런 나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셔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남편과 두 딸을 사랑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받은 상처들을 딸들에게 다시 주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으로 나의 마음은 점점 더 메말라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배롭고 존귀한 나』라는 책과의 만남을 통해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몸부림쳐야했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짐도 내려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알고 나니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을 보는 시선이 바뀌니 남편을 보는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이젠 묵묵함 속에 묻어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남편의 사랑을 믿게 되었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퇴근해오는 남편에게 ‘수고하셨다’ 격려의 말을 건네곤 합니다. 
    나의 이런 변화에 남편은 행복하다며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을 보는 시선 역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사랑해주려 노력합니다. 
    전에는 내 눈치를 보고 위축되어 있던 아이들이 지금은 확연하게 밝아졌고 명랑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느끼게 되자 마음의 어두운 곳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하나님을 향한 시야가 열렸습니다. 
    이제는 나로 인하여 남편과 아이들이 행복해합니다. 
    저는 날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동안 사랑해 주지 못한 만큼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을 실감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책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해주시고, 그 어둡고 긴 터널에서 
    나오게 해주신 “갓패밀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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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때문에받은상처를치유하라+보배롭고존귀한나
    그레이스 케터만+메리 채피언 | 미션월드
     
    하루가 멀다 하고 기사거리가 되고 있는 언어폭력 문제들.
    언어폭력 문제에 있어 가장 큰 심각성은 
    언어폭력을 자행하는 사람들이그것이 언어폭력인지도 
    인식하지 못한 채 습관적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이 보여 주는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은 
    당신의 언어습관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의 소중하고 보배로운 존재이며, 
    당신 또한 여전히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존재라는 사실을.
    

http://cafe.daum.net/shamaimprayer/HCxK/874

 

3. 선교사 기도 후원

정구진 선교사님. 필리핀(클릭)

출처 : 샤마임 영성 공동체
글쓴이 : 지붕과 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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