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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7년에 닭장안에서는 무슨일 있었을까?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by 지심 정경호 2008. 10. 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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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빅 뉴우스가 빠질뻔 했습니다..

 

기대하셔도 조오습니다...ㅎㅎㅎ

 

 

 

 

아래로 내려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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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경에 난데없는 병아리 삐약삐약하는 예쁜 노래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토종닭이라고 해서 애지중지(?)키우던 닭아줌마가 글씨 아그를 10마리나 부화시켰지 뭡니까?

세상에 병아리가 요렇게해서 태어나는지 첨 보았는데요..지금도 흥분이 될려합니다.

정확히 21일간 어미 날개품에 품고 있더니만 알을 깨고 나온거예요. 글쎄...

 

귀엽죠?

 

아 지금이 2008년 이니까 그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냐구요..ㅋㅋㅋ...ㅎㅎㅎ

죄송합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본 소식은 모자이크처리하여 주시기를...ㅋㅋㅋ (알만한 분 다 아시죠.. 영감~ 왜불러~

뒷들에 메어놓은 병아리 한마리 보았쇼? 어쨌소? --- 뭐 이런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그러면, 요놈들이 다 그렇냐면 그렇지 않습니다..

몇놈이 살아남아 종족을 번식해서  올해에서 20마리를 부화해서 자알 자라고 있답니다...

올해는 부화하는 장면을 보지못해서 사진 증거자료가 없습니다만

구례이집사가 보증하는 놈들이니 만큼 믿어주이소...ㅎㅎㅎ

 

여름에 방문해 주시면 선착순 10분에게 토-오-종-다-악 백숙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마트 깜짝세일도 이럽습디다.)

 

다음기회엔

저희 집에 공생하는 가축님들을 예쁜사진으로 소개해드리이다.

 

그럼 이만 소식을 줄이럽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구례 이집사 올림......

출처 : 샤마임 수도원 공동체
글쓴이 : 구례집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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